카테고리 : life(읽기전용)
2007/11/01   프로필 이미지 압박-_-; [1]
2007/10/28   근황
2007/07/02   7월 잡담 [1]
2007/06/28   6월 잡담/이글루에 이어서
2007/06/01   6월 잡담
2007/05/27   다독다작다상량
2007/05/26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 따위로 할래. 너네 너무 집요해서 보는 내가 지친다
2007/05/11   작업용 장갑
2007/05/04   5월 잡담
2007/04/02   4월 일기
프로필 이미지 압박-_-;
http://blog.naver.com/chrytea2/110023758600
by Rhim | 2007/11/01 02:37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1)
근황
http://blog.naver.com/chrytea2/110023609854
by Rhim | 2007/10/28 00:29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0)
7월 잡담
http://blog.naver.com/chrytea2/110019394377
by Rhim | 2007/07/02 22:53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1)
6월 잡담/이글루에 이어서
http://blog.naver.com/chrytea2/110019233975
by Rhim | 2007/06/28 11:08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0)
6월 잡담
내키는대로 수정기능으로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Rhim | 2007/06/01 03:51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다독다작다상량
...이라지만
저는 처절하게 책을 안 읽습니다.O<-<
심지어 만화책마저도 잘 안 읽는편입니다.

어릴 때는 그래도 나름 독서광이었던 것도 같습니다.
하드커버에 세로쓰기 되어있는 일리아드 오딧세이를 초등학교 4학년때 읽었습니다. 일리아드는 읽는데 세달?
그런데 오딧세이는 읽는데 이틀!
왜냐하면, 당시 TV 만화영화 우주선장 율리시즈에 버닝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모에, 버닝의 위력을 초등 4학년 때 깨달은 나...
(우주선장 율리시즈님은 미중년모에의 시발점이기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책 읽은 밑천 가지고 대입수능 쳤다고 생각합니다.ㄱ-;;

마녀나 술사에 대한 자료를 어디서 찾느냐는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일부러 자료찾고 그런거 없습니다.-_-;;;;
(가끔 해리포터 읽었냐고 반가이 물으시는 분들 계신데 죄송합니다, 안 읽었어요;)
그나저나 이렇게 책 안읽고 살아도 좋은가...;
괜찮아....; '멋진 신세계'의 새비지는 세익스피어 한 권에서 모든 것을 배웠잖아.ㅠㅅㅠ (위로가 안돼!)
그런데 중2에게 '멋진 신세계'를 추천하신 그 선생님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강적이시다...-_-;;

그 선생님은 무려 여름방학 숙제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독후감을 제출하라고 하셨는데
그 때문에 개학 후 전교 2학년 여학생들이 거의 다 레트 버틀러의 팬이 되다시피 사태가.... 심지어 방학숙제라고 생까고 안 읽었던 친구들까지 개학 후에 그 두꺼운 책을 수업시간에 눈에 불을 켜고 몰래 읽었어요.


......제발 책 좀 읽자.-ㅠ-
이 기회에 라이프로그에 목표하는 책 좀 달아놓고 읽어야겠습니다.
by Rhim | 2007/05/27 07:55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 따위로 할래. 너네 너무 집요해서 보는 내가 지친다
언론의 왜곡은 정말 있다 <-크라켄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요약하면 대통령이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냐 곰곰히 생각도 해 보았다. 우리가 언제까지 북한하고 아웅다웅하고 있을 일은 아니지 않느냐. 그러나 평화를 지키고자 해도 스스로 평화를 지킬 능력이 없으면 평화를 유지할 수가 없다. 지난날 역사에서 얻은 교훈대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지킬 능력을 갖추어가야 한다. 이 군함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라고 연설 한 것을 것을,

盧 “정말 필요한 배일까” 발언 논란
[문화일보] 2007년 05월 26일(토) 오전 02:21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군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진수식에서 “정말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냐 곰곰이 생각도 해보았다”면서 “우리가 언제까지 북한하고만 아옹다옹하고 있을 일은 아니지 않으냐”고 말했다.

............ㅅㅂ
이러라고 언론의 자유 준 거 아니다?
언론은 자유로와야겠지만, 그런데 우리나라에 진짜 언론이 있긴 하냐?
by Rhim | 2007/05/26 19:24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작업용 장갑
보기는 흉하지만 편하네요.^ㅂ^
700원짜리 면장갑을 가위로 잘라낸 것.
(손등도 같은 위치가 잘라져있음)
스케치할 때 많이 고치는 편이라서 (표정하나 안그려지기 시작하면 단 한 컷 스케치가 3~5시간 잡아먹는게 흔한 일이라ㄱ-) 손이 닿는 부분에 종이를 대지 않으면 땀 때문에 종이가 망가져 나중에 그 위에 연필선이나 펜선이 먹지않는 일이 발생합니다. 근데 종이를 대니까 무의식중에 손 움직임이 제한되어서 손에 무리가 가더라구요.

저렇게 잘라버리면 어차피 좌 우 상관없어서 장갑 한켤레를 모두 오른손에 쓸 수 있습니다. 더러워지면 한 개씩 교대로 세탁~
by Rhim | 2007/05/11 07:54 | life(읽기전용) | 트랙백(1)
5월 잡담

기분 내키는대로 수정 기능으로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Rhim | 2007/05/04 00:50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4월 일기
수정기능으로 내킬 때 마다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Rhim | 2007/04/02 23:48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