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07일
어느비리공무원의 비밀과 악마의 신부 구성이 일전에 공지한것과 약간 다릅니다
. 겨울의 문이 '어느비리...'가 아닌 '악마의 신부'에 실렸습니다.

. '악마의 신부'의 후일담(에필로그)를 신판에서 싣지않을 생각이었는데 책을 받아보니 실렸더군요.

둘다 이야기를 듣지 못한 상태에서 저렇게 편집된것이라, '어느비리...'의 후기에는 그 책에 실리지않은 겨울의 문에 대한 코멘트가, '악마의 신부' 후기에는 이미 책에 버젓이 실려있는 에필로그를 싣지않았다는 코멘트가 그대로 있습니다.
by Rhim | 2010/11/07 09:11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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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스트 at 2010/11/07 13:41
저런 비화가... ... .......
실은 책은 샀지만 구판도 있기 때문에 아직 비닐도 안뜯어서
책은 있지만 구성이 저런 줄도 몰랐네요...
Commented by 제피리안 at 2010/11/07 18:37
수능이 끝나면 꼭 사봐야겠습니다ㅠㅠ
주연님 쥬빌라이테님의 머리색은 녹색인건가요??
Commented by 러움 at 2010/11/07 22:18
이 포스팅 읽고 오늘 나간 김에 둘 다 사왔어요. 다시 봐도 참 좋네요 헤헤.. 좋은 작품 고맙습니다. ;ㅅ;..
Commented by 이과현 at 2010/11/08 19:10
허걱... 요즘 편집부 인쇄사고를 많이 내네요.
다른 작가분 단행본에도 전혀 엉뚱한 작가이름을 실지 않나...
그런데 이건 좀 재인쇄 여부를 고민할 정도로 큰 문제이지 않나요.
Commented by 이과수 at 2010/11/11 23:19
이슈 편집부에 두 명 밖에 없다더니 엉망이네요
Commented by 행인 at 2010/11/17 14:34
으아 ㅠㅠ 겨울문 보고싶어서 비리공무원 샀는데 어쩐지 찾아봐도 없더라니ㅠㅠ
Commented by 검은나비 at 2010/12/06 22:01
에에 곤란하네요
역시 두권모두 질러야?
Commented by 아수라장 at 2010/12/06 23:01
애장판 비리공무원 이제서야 봤는데 안그래도 후기 보고 겨울의 문이 어디있나 한참을 찾았네요.;;
단편묶음이라 중간에 빠트리고 봤나 몇번이나.. ㅠㅠ
게다가 슬리핑 뷰티도 드리밍 뷰티라고 나와있어서 그것도 한참을 뒤적거리며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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