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취미생활
담당기자님이 인형들 사진 보고싶다고 하셔서
인형사진은 홈페이지가 따로 있으니 정리후에 링크하기로 하고, 로봇님들 사진 몇개 추려봤음.

런던의 대형서점에서 발견한 책, 만화나 완구등의 유명한 아이콘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책인데 저 대목 보는순간 웃을수 있다면 포복절도 하고 싶었죠. "트랜스포머 / 인간이 만든 모든 예술 작품 중에 가장 귀중한 것. 잘 못 들은게 아녜요, 셰익스피어." 과연 영국입니다...;;
네, 트랜스포머는 형태도 아름답고, 트랜스포머를 갖고놀던 남자아이가 아빠가 되어 자기 아들에게 트랜스포머를 사주게 될 세월동안 여러사람의 사랑을 받은 로망의 결정체여서 찍기에 즐거운 피사체였어요.























처음에는 원래 갖고있던 펜탁스 똑딱이로 찍었지만, 트랜스포머 찍겠다고(......) DSLR을 샀습니다;;; 구관인형 찍을 시절에도 안사고 넘겼는데....OTL 그래서 제 DSLR은 자기 디폴트가 접사 렌즈렌즈인줄 알아요;;, 너도 별 수 없이 렌즈가 늘어날거야!라는 주변인들의 호언장담은 그렇게 유유히 빗나갔죠^^ 이 아래부터는 DSLR로 찍은 사진이예요.









































by Rhim | 2009/02/24 05:03 | chat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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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nowbell at 2009/02/24 11:13
근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이 너무 깨끗하네요 ㅠ.ㅠ
전 6월26일만 카운트 다운하고있답니다. 근데 우리 옵티 -맞는거 생각하면 가슴이 처절히 아파온다능..
Commented by 레나 at 2009/02/24 13:19
케익자르고 있는사진이 젤 이뻐요~>///<
Commented by 리딕 at 2009/02/24 16:53
핸드폰 색깔을 포고 트랜스포머를 연상하는 저 ㅠ ㅠ
Commented by Rhim at 2009/02/24 23:24
저 핸드폰은 제것이 아니예요.^^ 원래 저런 배색의 케이스가 있는건 아니구요, 그분께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팬이셔서 일부러 적청의 케이스를 만들기위해 케이스를 두개 사서 나누어 조립하신거라더군요.
Commented by 어익후 at 2009/02/25 14:22
음... 배고파서 그런가... 로봇도 이쁘지만 케이크가 더 이뻐보이는군요 +_+
Commented by 제피리안 at 2009/02/27 02:59
어머 마지막사진 너무 예뻐요ㅜㅜ 아아 근데 여기에 리플 달아도 되는걸까요..../삐질
Commented by 조각 at 2009/03/02 00:47
오우~ 어쩜 이렇게 깨끗하고 예쁘게 찍으셨어요!
기종은 뭘 쓰시나요?
Commented by Rhim at 2009/03/05 07:02
똑딱이는 펜탁스 Optio555, 디에세랄은 캐논 350D에 탐론 매크로 렌즈입니다.
저렴하고 무난한 녀석들이죠...
Commented by 독자 at 2009/03/02 18:19
포스팅과는 관계없는 내용이지만, 11권은 언제쯤 나오나요?
제가 9권을 살때 좀 늦게 산 편이라, 주문하자마자 10권이 나왔었거든요;
10권 주문을 조금씩 늦추다가 이제 슬슬 11권이 나올 때가 된것 같아서 질문을 해봅니다.
포스팅과 전혀 다른 내용의 덧글이라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Rhim at 2009/03/05 07:03
11권 단행본 수정중입니다. 곧 공지를 띄울게요^^
Commented by 빰빰 at 2009/03/02 22:38
인형홈페이지 주소가 어찌 되는지요??
Commented by Rhim at 2009/03/05 07:04
사진이 정리되면 공개하겠습니다, 웹호스팅 서비스를 바꿨거든요 아예 게시판을 새로 만들어야해요.
Commented by at 2009/03/03 06:07
책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보는순감 뿜었습니다.
푸후후후후후
Commented by Rhim at 2009/03/05 07:04
여행 다녀온지 시일이 좀 되는지라 안타깝게도 책 제목을 기억하지 못한답니다.....
Commented by at 2009/04/03 20:18
주연님! 제가 요근래 정말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마침 주연님 블로그에 딸기케이크 사진이 ...!! 바로 제가 원하고 항상 마음으로 되새기던 딸기케이크, 그 모습 바로 그 모습이었습니다. 네 ㅜㅜ 그래서 주연님, 실례지만 저 딸기케이크를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서울이라면 제가 지하철을 타고서라도 갈 수 있습니다. 진짜 ... 사진이 딸기케이크인지, 딸기파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던 딸기 케잌의 모습인지라 ㅠㅠ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Commented by Rhim at 2009/04/05 11:51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이예요.......지하철편 없음;
(원희캐슬 상가 B-115호 / (031-302-0555) 케익하우스 마고)
혹시라도 정말 저길 가실거면 전화 해두시는게...; 저 딸기 타르트가 저집에서 제일 잘나가는 물건이라 낮 2~3시 넘으면 이미 없기도하고 그래요; 안만드는 날도 있고;;;
조각케익으로 저 비슷한걸 커피전문점에서 파는걸 봤는데 어디였는지는 기억 안나네요ㅠㅠ
Commented by at 2009/04/05 13:01
오오 감사합니다. 가게가 용인 쪽에 있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장소라도 알게되어 넘 기쁘네요!
언제한번 시간나면 전화 드리고 들려봐야할 것같네요. ㅎㅎ 좋은 카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연님 블로그 오면 예쁜 사진에 예쁜 그림에 건지고 가는게 참 많은 것 같아요.
만화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이여!
Commented by Rhim at 2009/04/07 05:25
카페는 아니고 그냥 베이커리입니다.^^;
Commented by claretsky at 2009/04/16 08:54
앗, 저 저기 저기 햄토리 미니집이랑 아이들 잇어요. 왠지 무지 반갑네요.ㅎㅎ
Commented by 미츠하엔 at 2009/08/18 20:59
오오오오.... 오빠달려 ㅋㅋㅋㅋ
트랜스포머를 본 적은 없지만... 친구들이 매일 하는 이야기가 트랜스포머 ^^;
시엘 정말 잘 보고 있구요 ㅠㅠ
아..............빨리 12권 보고싶네요.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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