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난감한 오자
이슈에 실린 순애보 - Sanctuary 에서
가장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대사에 오자가 있습니다.OTL....
의리(가 아니라)->의지 입니다.

대사 타이핑쳐서 보낸 파일 열어보니 분명 저는 의지라고 썼는데
왜 식자작업 중에 의리로 오자가 났는지는 모르겠구요...ㅠ.ㅠ
(식자를 대사랑 독백 섞어서 쳐서 보내서 다시 쓰셨나...ㅠ.ㅠ)
의리가 되니까 BL이 아니라 순식간에 근성의 소년만화가 되는느낌....이랄까-ㅂ-;; 난감...

단행본에서는 수정됩니다.ㅠㅅㅠ
원고 받고보니 제가 의도하지 않았던 굵은 글씨 처리가 여럿보여서 이것도 단행본에는 손보게 될 듯 하네요.

덧글에 미리니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포스팅의 덧글을 막았습니다.^^; 양해바랍니다.
by Rhim | 2007/05/29 07:45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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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5/29 09: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5/29 1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찬솔 at 2007/05/29 11:06
아하하,,, 그랬군요.
그런데 주연님(?) <<-으응? 이렇게 부르니 어색,,,,,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다 올리는데,,,,
혹시 씨엘의 소시에 이름,,,
소시지 에그 맥머핀에서 따오셨나요,,,,,
뒷북이라면 죄송,,,;;
Commented by Rhim at 2007/05/29 12:00
푸하하; 아녜요.
사실은 의류 브랜드 이름에서 따왔답니다.
Commented by 지나 at 2007/05/29 15:47
안녕하세요 주연님^ ^ 그동안 눈팅만 가끔하다 드디어 글을 써봅니다. 그랬군요. 의리가 아니라 의지였던 것입니까? 확실히 듣고보니 그 단어가 더 어울리네요. 그치만 '의리'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근성의 소년만화까지는 아니에요)
사실, 그동안 만화는 단행본만 사다가 '응? 임주연님의 BL물? 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이번호 이슈만 구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앗, 그러고보니 사실은 그..저기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요. 에..주인공 두사람의 이름 말인데 혹시...혹시..제가 생각한 두 사람과 관련이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요
Commented by 지나 at 2007/05/29 15:53
에에..그러니까... 으앗, 아닙니다. 그냥 단행본 나올때까지 기다리겠어요. 그 편이 훨씬 더 두근거리니까요!
어쨌든 재밌었습니다. ^ ^ 아아, 그렇지만 남동생에게는 작가님이 이걸 그렸다는 것은 함구해야겠습니다. 아하하하 (씨엘은 함께 보면서 즐거워하지만 이건 안돼요!)
Commented at 2007/05/29 16: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kira at 2007/05/29 17:00
오, 그렇군요.
단행본 사 봐야겠다. 주연님 작품 너무 기대됩니다.*-_-*[잇힝]
언제 쯤 나올까요?^^
Commented by 아키리에루 at 2007/05/29 22:57
전 의리도 멋지다고 생각 했는데..
의지도 멋지지만 그 의리라는 울림이 좋았어요.
'ㅇ'자 'ㄹ'자의 울림소리다 보니까 마지막의 분위기에 어울렸어요ㅎ_ㅎ.
근데 오자였다니 ㅎㅎ;;;
Commented by 라프라시아 at 2007/05/29 23:35
잘 읽었습니다~^^ 뭔가 중년의 미가 느껴져요..//ㅁ// 그나저나 따님이 왠지 라리에트랑 닮아 보여서 뭔가 복잡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너무 잘 어울려서요!!;
Commented by 레이리 at 2007/05/30 10:15
원래 갈겨쓰다보면 '리'랑 '지'가 헷갈리게 써버리는 경우도 저는 종종 있긴 한데.. 그거 참 난감한 오자군요^^; 손글씨도 아니고 타자인 것을;
Commented by 노부 at 2007/05/31 21:51
순애보 절대 안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주인공들 이름 왜 안나왔나 썰 푸신다 그래서 급흔들리고 있습니다ㅠ ㅠ 그냥 여기다가 그 썰 공개하심...흑
Commented at 2007/06/01 17: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01 17: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로니 at 2007/06/01 18:18
어! 전 읽고나서 왠지 의리부분이 계속 맘에걸렸었는데
(왠지 의리가 아닌 다른 단어였을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역시 의리가 아니라 의지였군요^^
Commented by 카르군 at 2007/06/01 22:03
그래도 멋있었어요! 미중년이라니요 ㅠㅠ
전 순애보 단행본 나오면 꼭 살꺼에요!
언제 쯤 나올지 기다려지는데요...

Commented at 2007/06/02 01: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him at 2007/06/02 05:29
비공개님>> 우리 꼭 성공해서 서울에 집 사요.ㅠ.ㅠ.ㅠ.ㅠ
Commented at 2007/06/02 2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him at 2007/06/02 20:27
이백원정도 님>> 미리니름 방지로 코멘트를 부득이하게 삭제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at 2007/06/03 03:5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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