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에서 팀의 일원으로 새 연재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ㅂ^
정통 순정로망스를 지향하는 팀 Flower Kitchen이 첫 프로젝트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4월에 창간되는 소녀만화 웹진 [에이프릴]에 연재합니다.

-이 소비아는 클라스메이트 소녀들의 비밀스런 의뢰를 받아 그녀들을 위해 달콤하고 예쁜 옷들을 만들어 주는 것이 숨은 취미인 다정한 소녀. 그러나 어느날, 믿었던 남자친구에게 잔인하게 차인 후 넋이 나간채 밤길을 돌아가던 중, 검은 그림자에게 습격을 당한다!!
정신을 잃었다 마침내 깨어난 곳은, 발 아래 서울의 마천루가 화려한 호텔의 최상급 스위트 룸?!
꺄악!!! 내 옷은 어디에 있지?!;;;
에? 그런데 내가 거울에 비치지 않아?!?!

그가 말했다.

"너는 이제 네 세상으로 돌아가지 못해."

그녀는 외친다.

"그럼 재봉틀을 줘!!"


4월 25일, 연재 스타트!!


플라워 키친은 어린 소녀의 소꿉놀이에 요리재료로 쓰이는 꽃을 모티브로 한 팀 명이며, 순수한 소녀심 지향을 나타냅니다.^^ 그림에 Yuri,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에 Cherrytea(저예요^^), 백아트에 Sera를 멤버로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층 자세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선아, 세라님, 이름팔아서 ㅈㅅㅈㅅ
즐거운 만우절 되세요^ㅂ^
by Rhim | 2007/04/01 05:59 | chat | 트랙백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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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iluz at 2007/04/01 06:31
꺄앗~ 설마 설마 뱀파이어가 된건가요? ㅇㅂㅇ
Commented by 연류하 at 2007/04/01 09:14
이런...진짜인가!?!?!?이랬는데 드래그해보고 GG...
4월1일은 역시 넷에서도 조심해야 하는 날인 거죠,역시..
그난저나 주연님 센스으째여 재봉틀 ㅠㅠㅠㅠ
Commented by zelu at 2007/04/01 09:37
...믿었어요...ㅠㅠ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7/04/01 10:20
재봉틀을 줘! 라니요.. ㅋㅋ
Commented by 히에즈네 at 2007/04/01 10:36
진짜로 해도 될듯한데요.^^
Commented by philia at 2007/04/01 10:53
오늘 밸리 돌기 시작할때부터 '만우절 조심'이라고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오스카 at 2007/04/01 11:52
헉, 진짜로 믿고 기대했잖아요~;
Commented by 하에프 at 2007/04/01 11:52
...허억 저도 믿었는데.....................(...) 그래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뮤나 at 2007/04/01 12:27
푸하하하하하;ㅂ;
많이 낚으세요, 그런데 설정 진짜 재미있을거 같아요<=...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7/04/01 13:27
파닥파닥 [..]~
Commented by 셰올 at 2007/04/01 16:19
기뻐서 댓글 남기려구 했는데 털썩... 이 거짓말 사실로 만들 의향 없으세요? ; _ ;
Commented by 월가 at 2007/04/01 17:03
히히히,주연님도 즐거운 만우절 되세요
Commented by salia at 2007/04/01 17:39
나, 낚여버렸다....(피라미 한마리를 낚으셨습니다)
Commented by 여비 at 2007/04/01 17:58
헉................/털석..
주연님 쵝오세요
Commented by 민제희 at 2007/04/01 18:24
속았습니다.정말 있다면 너무 보고싶은데...이번일을 계기로 정말 그리실 생각은 없으신가요?ㅠㅠ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는 어디서 들은것같은데 책 제목이었나....
Commented by 미미 at 2007/04/01 19:03
앍 만우절...........
Commented by 마리노프 at 2007/04/01 21:26
.......믿었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TL
Commented by 아키리에루 at 2007/04/01 21:32
그럴싸 하네요 ㅎ_ㅎ
Commented by 이트 at 2007/04/02 01:16
"그럼 재봉틀을 줘!!"에 어라?했습니다만 역시나///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7/04/02 09:54
처음에 으음?? 연재 두개 하시려면 힘드실텐데..->
웹진이라..돈 안될거 같은데..->'그럼 재봉틀을 줘!!'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아아 옷만드는걸 좋아하는 걸 강조하기 위해선가..->파닥파닥
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7/04/02 09:59
만우절일꺼같긴 했지만 그림이 너무 이뻐서 통과 >_<
Commented by 둥이 at 2007/04/02 10:05
진짠 줄 알았어요 ..............헉 ;
Commented by 제물포 at 2007/04/02 13:15
진짜여 가짜여.. 글을 다읽어도 진짜 같은데여... ㄱ-
Commented by 바람 at 2007/04/02 23:55
웹연재라 단행본 묶일 것만 기대했다지요;;
Commented by giyun at 2007/04/03 00:36
믿었는데ㅜㅜ (4월 2일까지 낚인 붕어한마리..;)
Commented by 루스케 at 2007/04/03 10:09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순 없지만 재봉틀로 계속 좋은 옷을 만들어 몰래몰래 인간세상을 도우며 살아가는 이야기일 거라는 말랑한 상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 아이디어로 진짜 그려보시는 게 어떨까요! ;ㅁ;
Commented by 리엘 at 2007/04/03 16:30
아악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낚였따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인줄 알은 나는 뭐야ㅏㅏㅏㅏ??
Commented by 신세타 at 2007/04/03 17:49
어어~ 재밌을 거 같아요. 한 번 진짜로 해보시는 것도?
Commented by 임우 at 2007/04/04 01:08
만우절 글이었군요;;;(진심으로 믿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링크추가 신고하고갑니다;;;>_< 항상 스토킹만 하다가 추가도 해봅니다///
Commented by 린랑潾浪 at 2007/04/04 20:03
와아, 멋진걸요… [4월 1일은 한참 전에 지났습니다만]
Commented by 서휘민 at 2007/04/04 22:52
이거 정말 제대로 ㅠㅠ...() 그러나 언젠가 꼭 해주셨으면 하고.. <<
Commented by magpie at 2007/04/06 17:12
저도 낚였..
무엇보다 짤방 소녀의 살짝 치켜올라간 눈매가 예쁘십니다.
씨엘에 까메오(응?;)라도!
Commented by 깐돌이 at 2007/04/06 19:36
모두 좋습니다. 근데 서랍은 언제 다시 시작하시나요? 석영이 무척 그립고 보고 싶어요 선생님.
Commented by 릴리 at 2007/04/06 20:47
에이프릴......만우절이란 뜻이더라구요...
센스짱 ㅠ
Commented by 천향지화 at 2007/04/08 17:39
소녀웹진?!+_+ 꼭 보고싶어지는데요...!
Commented by merbina at 2007/04/14 21:19
우,우왓! 하다가 ... 밑에 만우절이란 단어를 보고(...)
무지 기대했는데요 OTL ;;;
굉장히 맘에 드는 내용이었습(...) 그래서 두근두근 했었는데!;
하지만 정말 언젠가 한 번 연재해 주시면 좋겠네요 ;ㅁ;<<<
Commented by 성달 at 2007/04/22 11:03
.....믿고 책살려고 저축중이엿는뎅ㅇ ㅠㅠㅠ내용재미있을것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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