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전하는 나의 경험담
"여자캐릭터에 비해 남자캐릭터가 너무 존재감이 없습니다."
->데뷔전, 모 잡지사에 습작원고 들고갔을때

"이분은 동인지 때가 더 나았던 것 같다."
->소교헌 연재 초반에

"이 작가는 단편 체질이다. 장편은 어울리지 않는다."
->역시 소교헌 연재 초반에

"당신은 내가 아는 최저의 작가입니다."
->모 게시판에서 싸움났을때.-ㅂ-b

"Ciel 이야기가 너무 뻔하군요. 아미와 파렌하이트랑 똑같잖아요. 이비엔과 제뉴어리가 이어질게 뻔히 보이는데요."
->Ciel 연재초반에 받은 메일 중에서


모든 해답은 자신 안에 있습니다.
흔들릴 필요 없어요.:)
by Rhim | 2007/02/10 02:10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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