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크로히텐은 잘 안그려져서 속상한데 그건 둘째치고...
평소 그림에서 색기가 뚝뚝 떨어져서 무척 부러워하던 분의 블로그에 원고 중 기분전환 삼아 들어갔다가,
그분이 '내 그림은 너무 안야해서 속상하다'는 투의 글을 쓰신걸 읽었다.

..... 내 친구였으면 내가 너무 화가나서 연을 끊었을 것 같다.-ㅂ-
by Rhim | 2006/11/08 05:36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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