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사용기 제36회 -New Type 한국판 10월호-

-계절 다 늦어서 벗는 이야기-편


...NT에 그림을 오래 싣다보니 점점 언니들 슴가그리는 요령이 늘어나는군요...-ㅂ-
by Rhim | 2006/09/20 21:21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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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야 at 2006/09/21 00:27
뉴님들 좋아 죽죠 >ㅜ<♭<머 언제나 색채감이 아름다워요 /ㅅ/!
Commented by KURUMI at 2006/09/21 02:43
슴가.. ㅠㅠ)b
Commented by 마리우스 at 2006/09/21 05:23
멋집니다!!저 살아숨쉬는것 같은 가슴!
Commented by dyd at 2006/09/21 16:03
하하 정말 슴가 잘그리셨네요 '-'!!... ;;;
Commented by creator at 2006/09/21 20:18
오랜만에 들려봤습니다 여전히 건제하시군요 대충 가슴사이즈 압박입니다<-나중에 구슬두개였다든가 하면 대략..[.]어쨌든 멋집니다
Commented by 네야 at 2006/09/22 17:17
아앗< 그러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저나기 at 2006/09/23 01:25
누님의 슴가발전은 바람직한 현상아닌가요?*^*^*
Commented by 체미시[CM] at 2006/09/23 03:04
몹시 바람직한 현상이십니다.(깔깔)

시엘 5권을 봤습니다.
160페이지의 바 이름...... 보고 3초 뒤 인식하고 과연, 하고 납득해버렸습니다.(폭소)
와아 정말 놀랐어요- 순간 응? 아아, 글쿤... 하곤 다음 순간 엥!?!?! 이었다니까요.
Commented by Rhim at 2006/09/23 03:41
그 술집의 이름은 나름 너무 고민하다가 지어버린 겁니다!! 의외로 짓기 어렵다니까요, 술집이름이.
Commented by 메이 at 2006/09/23 18:27
어머 그러시면 안되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ㅋㅋㅋ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6/09/23 22:45
5권 너무 재밌었어요ㅜ_ㅜb 평소 잘 안 웃는 입인지라 턱이 아파요ㅇ<-<;;
Commented by 소아냥 at 2006/09/24 17:35
역시 여자는 슴가<-
Commented by 시호 at 2006/09/30 20:44
엄허///ㅅ//

너무 커요 <-좋아한다?!!!

저는 귀여운 가슴이 좋아요.// 제꺼처럼 <-어이;;
Commented by 테라 at 2007/01/28 18:03
저....저도........친구랑 그 바 이름보고 둘이서 낄낄낄낄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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