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호 한국판 뉴타입 <유저사용기>는 쉽니다
1. 단행본 5권 작업과 겹쳐서 9월호 유저사용기는 쉽니다.

2. 8월 25일경에 나오는 이슈 10월호 커버가 Ciel입니다.(....왜 두 달 일찍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_-; 한국에서는 두달이면 다른 계절이 되어버리는지라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은 방침이라고 생각치 않는데;)
알고계셨나요? 올해 이슈의 커버는 '키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었다 합니다.-ㅂ- 컨셉 맞추려고 머리 굴리느라 힘들었습니다.(여러가지 구도를 이미 먼저 하신 분들이 선점하신지라~)

3. 단행본 5권에는 이슈 10월호 연재분의 절반이 들어갑니다.(후반은 6권에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애석하게도 5권에 이비엔 아버지는 출연하지 못합니다.=_=
짤방걸은 그냥 80년대 SF 애니메이션 풍 소녀.
by Rhim | 2006/08/11 04:56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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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rmsp at 2006/08/11 06:24
음... 10월달 연재분이 들어간다고 하면 단행본은 빨라야 9월에 나온다는 거군요ㅠㅠ 이비엔 아버지가 나오지 못 한다니 왠지 슬퍼요. 사실 저는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대충 예상은 하고 있지만요.
Commented by skrmsp at 2006/08/11 06:29
아...근데 이슈는 두 달 일찍 나와요?; 이슈나 뉴타입을 모으고는 싶지만 돈이 없어서요...ㄱ- 결국 현재 모으고 있는 것은 밍크인데 밍크는 한 달 일찍 나오거든요.
Commented by 해명태자 at 2006/08/11 09:16
설......마...... 아직 아무도 안 간 구도대로 가시기 위해서 이비라리나 도터재뉴 구도;;; 로 가시는 것은 아니시겠지요....!(탕) 아니 뭐 그게 딱히 싫은 것은 아니지만, 역시 원단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난 주인공급 인물. 이 구제해 주는 구도가 더 마음에 들었던 터라서요;;; 게다가 서로 칼부림을 했던 커플도 나쁘지 않.....(탕)

아니 아니 뭐 개인취향입니다. 아하하;; (어느쪽이....?)
Commented by 엽기고로켓 at 2006/08/11 10:17
으으음, 이비엔 아버지.... 진정한 미중년의모습을 보고 싶어요~ 이비엔 아버지가 어떤 인물인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맞을진 모르겠지만... 힝... 그래도 기대했는데...5권... 이비엔 아버님 어서보고파요~
Commented by 새하君 at 2006/08/11 12:02
이비라리나 도터재뉴...가 좋네요..(..
Commented by 아스포델 at 2006/08/11 12:34
아아..저희 동네엔 아직 4권도 안 나왔는데..ㅠㅠ
어제 건의했으니.. 곧 오겠죠.. ㅠㅠ
힘내세요 임주연 선생님~~!
Commented by 아베뜨 at 2006/08/11 14:49
5권이 9월달에 나오는 군요. 그나저나 10월호 연재분 중간이 뚝 잘려 단행본으로 나간다니..ㅡㅡ 갑자기 36페이지를 연재하시니 페이지 분량이 맞지 않았던 거겠죠?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6/08/11 17:54
나오기만 하면 됩니다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T
씨엘은 소장용으로 따로 살려고 계획도 했답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사피엔스 at 2006/08/11 18:30
...몰랐습니다. 키스였군요.
혹시 도터랑 제뉴어리는 아니겠죠 이번 Ciel 표지...<<임마
아, 그렇군요. 10월호 초반부분이 들어가는거군요? 그 부분에 도터 얘기가 잔뜩있길 빕니다[...]
근데 뭔가 어정쩡하네요; Ciel 5권은 두께가 평소보다 쪼끔 두꺼울것 같은데요 그렇게 돼면;
Commented by 이누치 at 2006/08/11 19:00
아버지 출연이 없으시단 말에 후루룩<
힘내세요~~ 단행본 5권 기다릴게요!<
Commented by rushia at 2006/08/11 20:26
ㅡㅡ 키스.. 라면 역시...
쯔바이랑 크로히텐... 컥..;;;;
Commented by 민제희 at 2006/08/11 21:54
9월호 뉴타입에 김연주님 인터뷰도 나온다길래 겸사겸사 사려고 했더니만.......OTL....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건가...
Commented by 루나 at 2006/08/11 23:33
어머.. ㅠㅠ 아버지 얘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힘 내세요!!
Commented by 세레인 at 2006/08/12 08:16
몰랐네요... 키스가 주제였다니.
Commented by 이꽈자 at 2006/08/12 10:43
.....아아묘하게그랬던거군요>-<ㅇ
지켜보고있겠어요.☆★
Commented by 스윗쥬시 at 2006/08/12 12:06
컥.;이비엔의 아버지를 기대하고 있엇는데TAT아쉽네요.
5권 기대기대.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Commented by 시호 at 2006/08/12 19:38
오홍, 뉴타입은 아쉽지만,,위의 말은 역시 씨엘 5권이 나온다는 소식이군요+ㅅ+!!!!
오늘도 하염없이 서점에 가서는 씨엘은 가만히 바라보면서 5권나올때가 아직 멀었나_? 하고 고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만, 호호홋
6권에라도 이비엔의 아버지가 나오시길...;ㅅ;!! <-
Commented by 츠야 at 2006/08/12 21:13
뉴타입 요번달 하루히 표지고 소식도 있고.임주연 선생님만 계시면
100%데 --.. 아아.. 하면서도. 밑에 씨엘 5권 소식에 방그레 ^0^
Commented by dyd at 2006/08/14 01:05
앗 ciel 5권 왠지 빨리나오는 느낌입니다^^ 이비엔의 아버지의 정체가 매우 궁금하네요.. 전 이비엔의 아버지가 뭔가 중요한 역할이라고 예상하진 못했어요'-';;;
Commented by 센카 at 2006/08/14 15:38
도터표지!! 기대하고있습니다~~[<<
씨엘 5권 빨리 보고싶어요 임주연님 좋아해요~;ㅁ;[<<<
Commented by 카엔 at 2006/08/15 03:17
오오오오오!!!!!! 기다리고 기다리던 5권이로군요T_T 4권 출판된 이후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ㅠㅠㅠㅠㅠ
한...9월쯤에나 나오나요?
Commented by 아키리에루 at 2006/08/16 13:16
우아; 4권 나오자마자 교보에서 주문한게 엊그제 같은데..
마루마랑 최유기7권 주문해놨는데 TㅁT 적립없는 동네서점서 사야하겠네요.
참,
저도 도터제뉴가 좋네요.. (....
Commented by R.sh at 2006/08/16 21:09
와탕카 보려고 네이버 로긴해서 들어갔더니만...
"Tripolitania님, 오늘은 씨엘을 보는게 어떠세요?" 라는 메시지가...
이 씨엘이 그 씨엘인가 해서 클릭해봤더니 그 씨엘이 맞더구려..
요즘 네이버에서 씨엘 밀어주나? -_-
Commented by 이스피엔 at 2006/08/22 14:10
워어- 방명록을 찾았건만 보이지 않는군요- 역시 이글루스...
악마의 신부는 불후의 명작이었습니다. 움직이지 않아 무서운 동상...
Commented by dyd at 2006/08/22 23:54
뭐든지 건강이 최우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푹쉬셔서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ㅅ;♡
Commented by 나모 at 2006/08/23 16:39
에...처음에 11월호 쉰다는 제목에 [헉]하고 심장이 멎을 뻔했지만
아프시다니 할 수 없군요. 건강이 최고죠. 저도 글쓸때 몰입하고
나면 나중에 손 뿐만 아니라 온 몸이 아파 드러눕게 됩니다.

(프로가 될 수 없는 이유) ....훗. 두달. 그까이꺼 뭐.
잠시 모든 걸 잊고 성경구절을 3000개쯤 외우다 보면 휙
흘러갈 시절이겠죠 (......아니 그러다보면 다른 세계로 갈지도?)

이슈 격주일때는 무척 금새나와서 좋았고,(그러나 너무 짧아서ㅠㅠ)
한달일땐 기다리는 건 괴로와도 양이 많아 좋았는데.
두달(....) 임주연님이 한국분이고, 네무키 같은 잡지에 연재
안하시는 것만 해도 감사하며 쉬시는 동안 게임(...) 같은 걸로
엉뚱한데 귀하신 손가락 혹사하시지 마시고(.....) 쾌차하시길 (^ ^;)
Commented by 길가던나그네 at 2006/08/25 21:09
방금 예X24에서 주문하고 오는 길입니다..
표지가 너무 센스 있으셔요..^^ CIEL 언제나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주연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손가락 얼른 나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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