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독일갔을땐 올리버 칸의 주가가 막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을때라 칸 이야기를 꺼내면 분위기가 썰렁해져서 안습이었는데 말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가시는군요.ㅠ.ㅠ.ㅠ.ㅠ 그런데 개인적으로 재밌었던게, 그때 칸이 평판이 나빴던 게 말이죠... 성적이 부진한 것도 문제였지만 어린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는군요? =ㅂ= 독일에서는 가정 지키는걸 완전 중시해서 남자가 바람피우면 '그래, 남자니까 그런일 있을수도 있어'인 우리나라와 대조적으로 사회적 캐매장당한다 하더라구요.(하긴 독일 여성들이 하나같이 여걸타입이라 저런 부인 집에두고 바람 피우려면 목숨 걸어야겠다 싶긴 하더라구요.) 헐... 하반신 실하기로(...) 세계 넘버원인 독일남자가 가정에 그렇게 충실하다니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ㅂ- 하여간 독일에서 돌아와 그 얘기를 황토님과 했는데 이 두 한국여자의 반응은 "그 여자애 누군지 땡잡았네요." "그러네요." 였던...;; 아침에 문득 녹화중계를 보니 칸님도 여전히 귀여우시고 (요즘은 골대에 수건은 안거십니까...) 관중석에 나부끼는 독일 국기 색깔 참 예쁘네요. 원고만 아니면 좀 구경할 것을... 독일의 3위를 축하하며 이 게시물은 덧글 열어두겠심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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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잠자는 숲속의 공주 at 04/07 크로히텐 by 비안 at 03/21 꺄악 넘 멋지네요 by 비안 at 03/21 크로 넘 귀엽네요 by 비안 at 03/21 안녕하세요 검색을 하다.. by 아쿠아블루 at 03/08 ㅠㅠㅠㅠㅠㅠㅠㅠㅠ샀.. by 리건 at 02/24 호호 저는 며칠 전 샀어요.. by 에이미 at 02/05 하앍.. 다시 서점을 가.. by 흑염패아르 at 02/05 어제 서점에 가자마자 아.. by giyun at 02/04 샀답니다 >ㅆ<~~~ .. by 이뮤 at 0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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