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l 4권 발간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언제나처럼 코믹스톰 불펌(쿨럭))

Chapter 4. 장미 봉오리 (후)
Chapter 5.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Chapter 6. 순도높은 액체 (전)
부록 리버사이드 4컷 극장

수록

이 게시물은 2주간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리플에서 가능한 책 내용은 언급 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까지를 스포일러로 취급해 삭제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by Rhim | 2006/05/13 00:30 | information | 트랙백(3) | 덧글(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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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야 at 2006/04/27 17:58
시험기간이라서 사러가지 못하고 있어요T_T 꼭 봤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씨엘.. 시험이 너무 싫군요..(ㄷㄷㄷ
Commented by 통통돼지>-< at 2006/04/27 17:58
꺄악!!!중간고사 D-4인 저에겐 너무나 가혹하십니다...ㅜ_ㅜ(지금 파한집1권,시니렌8권,시엘1,2,3,4권을 질러야한단 말입니다!!)
Commented by 수정 at 2006/04/27 18:46
시험까지 2주 남았는데..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는 기분으로..
참아야줘모.. 시험 잘 보고 나서 사 보는 기분이 더 좋겠죠 역시?
Commented by ppt at 2006/04/27 19:55
시험 끝나자마자 서점으로 달렸답니다!!!!!! 대학은 시험이 빨리 끝나는가봐요??? 어쨋든!! 스토리 급 진전이군요. 조금 어리둥절 하기도 하지만!!! 우와와와오아!!! 역시 돈 아깝지 않습니다! 우하하하하!!!
Commented by salia at 2006/04/27 20:43
어헛헛;; 시험 끝나고 질러야겠네요.
Commented by 루다 at 2006/04/27 21:14
ㅅㅣ험끝나자마자 바로 책방에 전화해서 팔지말라고 부탁해서 샀답니다v
표지 너무 예뻐요//ㅅ//
Commented at 2006/04/27 2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튜러브 at 2006/04/27 22:49
어제였던가, 발행되자마자 바로 달려가 샀어요. >.<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했고요, 이비엔이 살아 돌아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둘의 도란도란 모습을 보는 건 즐겁지만, 염장을 맞은 것 같아서 좀 슬퍼요... (;;) 이비엔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 봤는데, 역시 그게 아닐까 싶어요. (여기에 글 올리고 싶지만 그냥 그거라고 해 놓습니다..) 아참 책 속에 있는 일러스트 너무 예뻐서 기절할 것만 같았답니다. (왜 이리 이쁜 건지...흑흑) 다음 책도 기다릴께요~
Commented by 비월군 at 2006/04/27 23:07
우하악 /ㅂ/
Commented by even at 2006/04/27 23:12
이번권도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책장이 하나하나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로!^^ 그렇지만 그 여파가 지금도 제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개인적으로 어느 비리~ 시절부터 무척 좋아했던 여왕님과 크로히텐 선생님의 해피엔딩이 펼쳐지고 있던 머릿속에 갑자기 지뢰가 터졌달까요.4권을 사서 후회하지는 않지만 읽었기에 너무 슬픕니다.ㅠㅠ
Commented by 브리즈 at 2006/04/27 23:30
4권 읽어버렸습니다;ㅂ; 드디어 이비엔과 라리에트의 음음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가?! [어이] 이비엔.. 점점 마음에 듭니다;ㅅ; 제뉴어리는 원래 좋았구요<< 도터도 애정 가파르게 상승 중~ <<
Commented by 이스티드 at 2006/04/28 07:57
4권 나오자마자 샀습니다!ㅜㅜ 그 크로히텐 선생님이 이 크로히텐 선생님이었군요!!ㅜㅜ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설마 싶었습니다..OTL 그 때의 요리실력을 생각하면 특식이란 말에 학생들이 왜 기뻐하는지 의문이 듭니다만 어쨌든 크로히텐 선생님과 도터 너무 좋네요!ㅜ▽ㅜ(스카님도 진짜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단행본파였는데 씨엘 때문에 이슈를 사야할까 진지하게 고려중입니다. (단편집 후반부에 나왔던 스카님에게 반했었는데 다시 나오시다니 기쁨의 도가니탕입니다!ㅜㅜ)
Commented by Ginny at 2006/04/28 11:55
이슈사는걸 까먹고 드림파이를 샀다는........=_=)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6/04/28 13:50
맞습니다 이스티드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입니다;ㅁ;ㅁ;ㅁ;
30일에 나온다고 생각하고 그냥 가볼까-.했던 서점에 씨엘이 나와있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ㅁ; 그런데 읽어보니까 4권에서만 딱 10가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ㄷㄷㄷ 세번째아이나 음식솜씨 등등등?! 빨리 5권 ㄱㄱ[...]
Commented by 지후 at 2006/04/28 14:24
봤어요!! 너무 재밌더군요!! 그런데 도터가 왠지 크로히텐의 아들같다는 생각이.. ㅋㅋ~ 너무 잘 챙겨주던데요. 크로히텐. 커플링의 행방!! 너무 궁금합니다! ^^
Commented by 메이 at 2006/04/28 16:32
아 어떻해@!!!!나 시험기간이어서 만화책도 못보고 ...
꼭 사야지!!!
Commented by 오롱 at 2006/04/28 16:57
포스트 보고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는 센스♡
Commented by 라파냐 at 2006/04/28 17:43
시험끝나고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ㅠ
이걸 사려고 모아둔 돈이 따로 있다죠[씨익♥]
Commented by 달나무 at 2006/04/28 18:10
세상에..표지가 완전 감동이군요. 언제 사러 간다지...;ㅅ;
Commented by 시에라 at 2006/04/28 18:17
오옷!!+_+ 사야하지만 살려면 저 먼 교보까지...!! 주변 서점에선 순정만화를 안 팔지 뭐예요~~ㅠㅠ 미뤄야겠습니다...;;; 아직 초딩이라서 수련회를 갔다와서...ㅠ____________________ㅠ
Commented by Ginny at 2006/04/28 18:20
어느 비리~ 를 안봐서 잘 모르겠으나 음식솜씨는 누군가를 위해서 열심히 배운거고 세번째 아이는 @$%#$%의 %@%#$@% 아니시련지...<-
Commented by 조랭이 at 2006/04/28 23:49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ㅠㅠ 실은 이비엔이랑 크로히텐 슬쩍 붙었으면 좋겠다 생각중이었는데;ㅂ; 꺄악 요번엔 숨겨진 이야기라던가 이비엔이랑 라리의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Commented by juke at 2006/04/29 01:18
으아아아 나왔군요ㅠㅠㅠ 학원 끝나고 당장 툰크로 가겠습니다;ㅁ;/
Commented by 아루 at 2006/04/29 16:26
ㅎㅎ 바로 주문해서 어제 와서 정말 즐겁게 봤답니다~ 으하하하하!!!!!
Commented by dyd at 2006/04/29 19:50
25일에 종각 영풍문고에 입고되자마자 처음으로 구입했습니다.이슈와 함께.. 왠지 처음으로 샀다는 점에서 뿌듯한 느낌이.. 내용과 그림이 점점 좋아져서 1권부터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주말에 작가님 홈페이지도 이렇게 찾아와 봤습니다.^^ 4권은 한 5번 읽은것 같네요..이슈로 이미 다 본 내용이었지만 왠지 단행본으로 보는 느낌이 더 좋아서^^..뒤에 4컷만화에 칼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정말 미묘한 느낌이.. 핫핫. 이번 이슈에 36페이지나 그리셔서 고생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bisqui at 2006/04/29 20:28

나왔군요 끄아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런데 시험기간이라는 압박이.
시험 끝나자마자 살 거예요ㅜㅜ꼭! 우와 4권 기다리던 4권 보고 싶은 4권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시프러스 at 2006/04/29 22:23
내일모래가 시험인데, 이슈에서 보고도 또 만화책 샀습니다아(..) 랄까, 크로히텐 선생님 너무 좋아요.ㅠㅠ<- 악악, 이비엔은 물렀거라(?!<- 흑흑, 크로히텐은 이제 영원히 솔로로 놔둬주셔요(..완전 생떼<-
Commented at 2006/04/29 2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체셔 at 2006/04/29 23:56
4권 끝부분쯤에 나오는 식당아주머니 표 '그것'먹어봤습니다... 정확하게는 '그것' 비슷한 음식이었지만요. 감상은...
...썩은XX가 개인에 따라서는 더 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목구멍에서 유황냄새와 함께 소발굽에 세모꼬리 달린 악마들이 기어올라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살짝 그슬린 정도가 그런데, 과연 완전 탄 것이라면 어떻게될지...

...4권 들고 병원에서 읽으면서 로우드 학생들의 심정을 십분 이해해버렸습니다.orz[아아,국민학교 시절의 슬픈기억이 다시 되살아나버렸어요...]
Commented at 2006/04/30 0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4/30 0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용환 at 2006/04/30 01:47
이런 저런 압뷁 때문에 아직도 구입을 못했네요.날이 밝는대로 곧바로..
Commented by 달나무 at 2006/04/30 11:46
드디어 어제 샀습니다. 5권 기다리기 힘듭니다. 씨엘을 위해서 이슈를 사야 하나....orz 그치만 4권 이후부터 지금 연재되고 있는 부분 사이의 공백은 어떻게 메꾸죠. 중간에 "여해적 비앙카 절찬리 상연중"이란 대사 보고 유리가면이 생각났드랬습니다.^_______^
Commented by juke at 2006/04/30 13:14
어제 학원 끝나자마자 4권을 샀습니다! 아놔... 여러가지 것들이 많이 밝혀지는 4권이었군요. 그와 동시에 5권이 미친듯이 궁금해져서 정말 저도 이슈를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으아아아 너무 궁금해요 5권 내용이ㅠ.ㅠ
Commented by noir at 2006/04/30 17:48
금요일 약속있어서 나갔다가 서점으로 달렸습니다 +_+)/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에 다음권은 어찌 기다리나 으흐흑- 거리고 있어요ㅜ 벌써부터 다음얘기땜시 머리 쥐어뜯고있는 한 소녀였습니다;
Commented by 아아! at 2006/04/30 20:20
4권 샀습니다!!
주연님때문에 제가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행복해요..^^
Commented by 나봄 at 2006/04/30 20:25
바로 달려가겠습니다.;ㅅ;! (표지의 크로히텐선생님이 너무 멋지셔서ㅠ♥)
Commented by 여비 at 2006/05/01 00:47
오늘 보잦마자 서점달려가서 샀습니다 . 우워어어어어 ;ㅅ;
ㅠㅠㅠㅠㅠㅠ커플링시작이군요 쵝오예요 . 게다가 이비엔 아버님 ㅠㅠ
왠지 미중년일것만같은 아버님의 포스의 몸을 맡겨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바야 at 2006/05/01 00:49
어째서 전 마리온을 이졸데와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낀걸까요 ;ㅂ; 장식용 꽃갖고싶다고 유리창에 매달렸던 그 3컷..<;ㅂ;!
Commented by 셰올 at 2006/05/01 11:34
구매했삽사옵니다. 단행본 구매파라 연재분 소식은 전혀 알길이 없어 항시 기다림에 목이 매여요. 마감기자님 힘내세요! (응?) 부디 주연님을 마구 채찍질해 분량과 속도를 두배이상으로! (이봐;;)
Commented by Ginny at 2006/05/01 13:08
달나무님~ 저번 5월호가 4권 연재분의 마지막이였고 이번 6월호가 5권 연재분시작이에요
Commented by 싼과자- at 2006/05/01 13:14
저도 드디어 봤습니다;ㅁ; 우아아 근데 뭔가 어디서 읽은 얘기 같은걸??? 이라고 생각하다보니 '어느 비리공무원의 고백'의 세계관이 이어지는 것이군요오 ♥ 크로히텐 선생님 카를라여왕님 때문에 그렇게 냉정해 지신걸까요;ㅁ;(??) 참 레이스 앞치마가 잘어울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튼 재밌게 봤습니다>_<//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덧. 크로히텐 선생님 요리실력은 발전하신걸까나-┏
Commented by 달나무 at 2006/05/01 16:06
Ginny님, 가뜩이나 월급날도 멀고 멀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면..으윽...;ㅅ;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5/01 21:25
씨엘 4권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집에 있는 어느 비리공무원의 고백이랑 같이 놓고 보니깐 더 재밌더군요~ 그런데...스카의 사랑도 이미 오래전에 식었겠죠? 조용한 그 사람이기에 별 대사는 없었지만요^^;
Commented by 미닛메이드 at 2006/05/02 00:57
어느비리공무원의 고백.............. 갑자기 보고싶어지는것은 왜일까요-┏... 위에 두분, 저랑 뇌공유좀-_=..;; 주말에 읍내나가서 질렀습니다;ㅁ;!! 절단신공이 극에 달하셨습니다....OTL.. 이제 5권 나올 날만 기다리고있어요;ㅁ;!!!!!
Commented at 2006/05/02 15: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reator at 2006/05/02 21:28
꺄악 시험끝내고 오자마자 이런 희소식이!!!산다산다산다산다산다아아아!!!!!
Commented by Lunarian at 2006/05/02 21:53
...시엘4권을 읽었습니다.
카를라의 최후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크로히텐은 나오는데 카를라는 없는 거지하면서 궁금해했었거든요.
그러나 그 아픔을 잠시 밀어내고 "크로히텐선생님의 특식"에 열광하는 학생들에 경악. .........그..그러니까 세월은 무섭군요...마늘코코아를 마시던 사람이(아니 사람은 아니지만);;
Commented by 칼리코 at 2006/05/03 00:23
히히히,, 바로 사서 읽었다는^^
어쩌죠, 저 도터가 너무 좋아요@_@
그런데, 왜....내용을 보면 볼수록,
크르노 크루세이드+강철의 연금술사+해리포터가 생각나는건지...-_-
눈이 애꾸가 된건가.'ㅁ'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5/03 10:25
어느비리공무원의고백 단편집 정말 재밌어요.(단편집이기 떄문에, 호오의 편차는 있지만)
씨엘도 다시 나오고 있고하니, 대원에서 다시 안만들어주려나..
(가지고 있는 것은 이미 종이가 바래버렸다구요.ㅠ.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5/03 17:37
아, 저기, 작업속도를 두배로 늘려 5권을 빨리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망친다)
Commented by 윍스 at 2006/05/03 23:00
오 오늘 이슈6월호를 사왔습니다...ㅠㅠ 시험기간이기때문에 시엘만보고 봉인했는데.... 으아!!!! 다음편 너무 기다려지잖아요!!!!!
Commented by 리코리스 at 2006/05/03 23:29
우웅 ㅠㅠ 너무 보고 싶어요!!! 시험기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내일 주문하러 갑니다!!! ;ㅁ;
Commented by 센카 at 2006/05/04 15:00
;ㅁ; 오늘 시험이 끝나서 겨우 샀습니다 행복해요;ㅁ;ㅁ 임주연님 뵙고싶....[탕
Commented by 디크 at 2006/05/04 17:58
주문시켜서 도착했습니다 방금 따끈하게 보고왔사와요. 표지에 크로히텐선생님의 나무가 너무 예뻐요. 오래사는 나무가좋습니다.. 집지의 유혹이 심하네요.
Commented by 이꽈자 at 2006/05/04 20:47
시험보는 중에 있습니다: > 곧 끝나면 지르고 말거예요.
그리고 이글루 링크 추가해 갑니다: D~
Commented by loveless at 2006/05/04 23:20
아악아악아악아악아악
Commented by BeloveD at 2006/05/05 13:10
서점으로 달려 갑니다.-_ㅠb
Commented by giyun at 2006/05/05 13:40
최고입니다 역시 주연님 - -b '어느 비리공무원~' 이거 재출간 계획 없으신가요...(단행본 그거만 못샀는데 ㅠㅠ)
Commented by 린코 at 2006/05/06 00:12
주문했는데아직안왔는데이분들리플이리플이리플이 아아가아가어ㅏ리ㅓㄱ
그 크로히텐님이 그 크로히텐님이라뇨?!? 설마설마설마설마 TAT?!
아악 대체 언제 오는 거야아아아 월요일날 주문했는데에에..() 비리공무원 단행본 너무 희귀해서, 만화방에서 '만원주고 살게요'래도 안 팔아요 T_T.. 정말 재출간 되었으면..되었으면..()()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06 21:32
그 크로히텐이 그 크로히텐이라뇨?!?! 그렇담 얼굴이 바뀐건 성격의 변화입니까;ㅁ;ㅁ;?!?!?! 같은사람이라 생각하면 왠지 슬퍼져요...
하지만.................. 우리우리우리 고양이 도터군은 다음표지겠죠TAT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06 21:33
...서점의 극렬한 유혹이.....ㄷㄷㄷㄷㄷ
Commented by RU at 2006/05/07 04:50
시험 2일 전이라..ㅠ_ㅜ////
덧글 보니까.. 정말 궁금하군여...
Commented by 망상녀 at 2006/05/07 15:52
투니버스에서 5/12(금)부터 매주 금요일 18:55에 '파푸와'방영하는 거 아세요 Rhim님?
Commented by 리스군 at 2006/05/07 20:18
이미 초판 인쇄 한 건 떨어진 모양이에요? 오늘 서점에 갔더니,들어온게 다 떨어져서 출판사에 연락을 했는데, 없어서 당장은 못 가져다 준다 했다는 군요tㅁt... 얼렁 보고 싶은데... 흑흑
Commented by keira at 2006/05/08 18:50
저, 검술 클럽 현직 캡틴 성을 왜 박테리아로 지으셨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Commented by 도꾼 at 2006/05/09 09:21
그거 저도 묻고 싶더군요 -_-;;;
Commented by 꾼꾼 두번째 at 2006/05/09 09:43
뒤늦었지만 책 샀습니다. >_< 멋졌어요.
근데 영풍문고 언니가 책에 도장을 찍어버리더군요.
찍지마아~~! 라고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허무하게..
된장, 집앞서점에서 살걸. 새책인데 ㅜ_ㅡ
Commented by 유리 at 2006/05/09 17:25
아하하 ㅠ_ㅜ 절판된 책이건만 오늘 어느비리공무원의고백과 악마의신부를 구입했습니다. 대여점 버젼이라 상태는 그닥 좋지 못하지만 구했단 것만으로도 정말 행운이군요.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10 17:04
이번권 읽으면서 더더욱 격렬하게 느낀것.....
...
씨엘 안에 마비 있다(씨익)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10 17:06
주연님 이제 씨엘로 인지도가 높아진 어느비리공무원의고백 재판하는겁니닷!!!<일년전에 아주힘겹게본사람...
Commented by 가윤 at 2006/05/10 18:38
테라님 원츄 ㅠㅠㅠㅠ!!!!!
기왕이면 작가선 이런 걸로 세트 한번 내어주시면 (덜덜덜)
전 아직도 못봤습니다, 그건 수소문에 대여점에도 없더군요 ㄱ-;
씨엘 (덜덜덜) 4권을 오자마자 시험기간임에도 보고 보고 보고
그리고 엄습하는 5권에의 고통;ㅂ;!!!!!
그리고 커플링의 궤도 (웃음)
Commented at 2006/05/11 0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inny at 2006/05/11 08:56
앗싸-! 악마의 신부 싸게 구입했습니다.(당연히 중고로 어차피 배송료까지 포함하면 비싸게 산거지만 또 다른거와 함께샀으니) 아무리봐도 마지막에 악마의 아이가 뱀을 찾고있는다는 말은 이해가안가지만-그거라면 사진에 찍혀있잖아?! 설마 유희를 빗댄말은 아니겠지- 어느 비리공무원은 당췌 찾을수없군요-_-;
Commented by 아린이~! at 2006/05/11 18:03
아! 나두 비리 공무원 좀! ㅜㅜ 그 만화 찾아보니까
절판 됐드라구요 안돼에......난 왜 이렇게 뒤늦게 하는 걸까 ㅜ
언니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ㅎㅎ
Commented at 2006/05/12 1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콘소메펀치 at 2006/05/13 16:46
시엘을 열심히 사모으는 고3 수험생입니다[...]
아무래도 가장 신경쓰이는게 커플링인건 저뿐만 이런게 아니겠죠?
Commented by 해명태자 at 2006/05/14 09:24
1권에서는 이비엔이 팔을 다치고 마법 치료로 감각이 없다고 했는데
4권의 도터는 어때서;;; 지혈은 되어도 고통은 있는 것입니까;;;
크선생, 혹시 남녀 차별해서 치료하는 사람이었습니까;;;;
Commented by ppt at 2006/05/14 11:51
비리 공무원... 어디서 구할곳이 정말 없을까요? 저번에 딱 한번 구할 기회가 있었는데 놓쳐 버려서 엄천 후회하고 있습니다ㅠㅠ
Commented by Rhim at 2006/05/15 01:27
해명님>>1권에서 이비엔을 치료한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크로히텐의 치료실력은 높은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도터는 치료 완류 후, 이비엔은 아직 치료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5/15 12:47
오오~ 누가 치료했을까요? 레벨 9999인(ㅎㅎ;;) 크로히텐의 치료실력은 무슨 연유로 높지 않은것일까요? 궁금증이 증폭되는군요~^^
씨엘 4권이랑 강철의연금술사13권 한정본을 같이 배송받았었는데, 씨엘도 캐릭터 트럼프카드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칼 세이버 등 여러 조역의 일러스트도 추가해서^^
Commented by H。Jin at 2006/05/16 23:55
오늘 구입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감동!!!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stage01 at 2006/05/17 06:14
시엘4권 재미있었어요♡! 참, 질문메일 하나 보냈는데, 시간나면 짧막하게나마 yes/no 대답만해주셔도 넘 감사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달빛냥이 at 2006/05/17 16:53
정말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봤고요.^_^[더불어 정말 가슴아프기도...으윽; 저 크X카 커플(..미리니름 방지를 위한 어설픈 조치;) 엄청 좋아했는데!ㅜ_ㅜ] 정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비엔이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고양이처럼★ at 2006/05/19 20:00
으음...표지 인물 뒷배경은 역시 사람과 사람이 아닌 존재로 구분할 수 있도록 풀과 나무로 상징하신건가보군요.;;(4권 보고 확신)
이비엔/라리에트/제뉴어리는 다 풀(사람처럼 한 때 피고 지는 꽃)이고 크로히텐 선생님은 장수한다는 메타세콰이어 나무인걸 보면...^^;
4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5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
Commented by Ginny at 2006/05/22 10:45
오 고양이처럼님......<- 멋지십니다......
제가 오늘 꿈을꿨는데요-_-; 이글루 마지막 표지 작업(완결 어쩌구저쩌구)라고 써있으면서 회색빛의 5권표지가 있는거에요!-_- 주인공이 크로히텐이였는지 도터였는지 잘 모르겠으나.... 그래서 5권이 완결이야?! 했었다니까요
Commented by 나즈 at 2006/05/22 11:31
으아아..고양이처럼★님 말씀 보고 내용의 일부분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아아 ㅜㅜ..아직 안 사고 기다리는 중인데ㅜㅜ;;....으어어, 그거 진짜에요 ㅜㅜ;;;?
Commented by 에디 at 2006/05/22 21:18
오늘 서점에 있는걸 보고 살까했는데 다른 만화책 구매로 다음기회로 미뤘습니다./ 이글루 링크 추가해감니다./ 뒷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카엔 at 2006/05/24 17:49
크로히텐 갈 수록 멋있어지네요>ㅅ< 처음에는 그냥 저랑 같은 귀차니즘 말기인줄로만 알았는데[...]이런 비화가;;;
Commented by Ginny at 2006/05/25 17:30
꽉찬 즐겨찾기에서 원하는 페이지로 가는것은 거의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보다 더 어려움으로(귀차니즘) 링크신고할게요^^
Commented by 나즈 at 2006/05/26 11:14
주연님 ㅜ... 싸인회 시간이 참으로 난감합니다 ㅜㅜ......
씨엘 3권이라도 들고 가려고 했는데, 학원이..ㅜㅜ..
다음에도 꼭 싸인회 해주셔야 해요 ㅜㅜ!!!!
Commented by 이비엔♡ at 2006/05/26 17:02
만화책으로 샀다가 엄마한테 맞은 후에 팔은 씨엘 1~2권. 그치만 이슈나 파티나 밍크같은 잡지는 인정해주시더군요.(두깨에비해 싸다고..) 그래서 이젠 소녀왕도 팔고 달빛도 팔고 이것저것- 판후에 남은건 달랑 겨우 건진 2권뿐.(숨켰다.) 아무튼, 이슈를 사고프네요.. 씨엘도.. ㅠ
Commented by 테디베어 at 2006/05/30 00:44
일단...감격입니다...
아..크로히텐쌤과 도터의 간지...꾸웨엑
그런데...악!!예전에 고민하다 사지않은 어느비리공무원의 고백이 이렇게 후회를 시킬줄은 미처 몰랐어요...이어질줄이야...그 크로히텐이 이 크로히텐일줄이야...쌤! 한번더 책을 신장판으로 내실계획은...(죄송합니다.)
아..이번에 시카프에서 사인받았어요!!
저로 말씀드리자면.....저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와 사이다를 달랑두고간 한 소녀랄까요...--<이얘기를 왜 하는건지..
(사인해 주신종이 책상유리사이에 고이고이 끼워뒀어요....싸인의 돼지가 굉장히 귀여워요..^^헤헷)
Commented by Ginny at 2006/05/30 23:17
이슈 7월호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Jasmine♥ at 2006/05/31 14:49
4권 드디어 구매하였습니다!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크로히텐님으로 장식되어 있더군요♥> <
책값 3,800원이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감격적이었어요ㅜ
-------------------->
이번 권에선 유난히도 크로히텐이 멋져보이더군요
역시 매력있는 캐릭터!
또 은근히 이비엔과 어울리다는걸 이번 4권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크로히텐X이비엔 만셉니다!
Commented by 유스킨 at 2006/05/31 22:02
이 덧글 올릴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지만 그냥 올려버립니다(..)

크로히텐x이비엔 만세!!!!!!

삶의 활력소를 늘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주연님!! <
(덧)에에, 근데 이건 네타는 아니겠죠? (덜덜
그리고 오늘에서야 오타를 깨닫고 수정했습니다;; 일단 제 친구 중에서만도 '연주'와 '주연'이 서넛씩 있어서 말이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6/08 19:37
7년만에 이슈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씨엘의 36쪽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물론 다른 만화들도 좋은게 많더군요..) 두근두근 거려서 혼났어요^^ 사스키아 씨가 언제 나올지, 그리고 왜 그런 선택(들)을 했는지 궁금해요. 언젠가 나오겠죠?
Commented by 히우라 at 2006/06/22 13:21
음,그 옛날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 '어느 비리 공무원의 고백'이었던가요..
절판된걸로 아는데 말이죠.(난감)
Commented by 오비피 at 2006/06/24 00:15
;;;;;;; 수출 결정되셨다고 하셨는데 홈페이지 어느 곳에 공지가 있나요?! @ㅁ@;;;; 그리고 저 나무가 메타세콰이어 나무였군요!<다른 분의 덧글 보고 알게되었답니다v _ v/ 마스터 크로히텐 멋지셔요 u // u
Commented by 로자나 at 2006/06/29 12:42
오옷!! 지금 봤네요 ( 시험기간의 압박 )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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