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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라서 사러가지 못하고 있어요T_T 꼭 봤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씨엘.. 시험이 너무 싫군요..(ㄷㄷㄷ
Commented by 통통돼지>-< at 2006/04/27 17:58
꺄악!!!중간고사 D-4인 저에겐 너무나 가혹하십니다...ㅜ_ㅜ(지금 파한집1권,시니렌8권,시엘1,2,3,4권을 질러야한단 말입니다!!)
Commented by 수정 at 2006/04/27 18:46
시험까지 2주 남았는데..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는 기분으로..
참아야줘모.. 시험 잘 보고 나서 사 보는 기분이 더 좋겠죠 역시?
Commented by ppt at 2006/04/27 19:55
시험 끝나자마자 서점으로 달렸답니다!!!!!! 대학은 시험이 빨리 끝나는가봐요??? 어쨋든!! 스토리 급 진전이군요. 조금 어리둥절 하기도 하지만!!! 우와와와오아!!! 역시 돈 아깝지 않습니다! 우하하하하!!!
Commented by salia at 2006/04/27 20:43
어헛헛;; 시험 끝나고 질러야겠네요.
Commented by 루다 at 2006/04/27 21:14
ㅅㅣ험끝나자마자 바로 책방에 전화해서 팔지말라고 부탁해서 샀답니다v
표지 너무 예뻐요//ㅅ//
Commented at 2006/04/27 2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튜러브 at 2006/04/27 22:49
어제였던가, 발행되자마자 바로 달려가 샀어요. >.<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만족했고요, 이비엔이 살아 돌아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둘의 도란도란 모습을 보는 건 즐겁지만, 염장을 맞은 것 같아서 좀 슬퍼요... (;;) 이비엔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 봤는데, 역시 그게 아닐까 싶어요. (여기에 글 올리고 싶지만 그냥 그거라고 해 놓습니다..) 아참 책 속에 있는 일러스트 너무 예뻐서 기절할 것만 같았답니다. (왜 이리 이쁜 건지...흑흑) 다음 책도 기다릴께요~
이번권도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책장이 하나하나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로!^^ 그렇지만 그 여파가 지금도 제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개인적으로 어느 비리~ 시절부터 무척 좋아했던 여왕님과 크로히텐 선생님의 해피엔딩이 펼쳐지고 있던 머릿속에 갑자기 지뢰가 터졌달까요.4권을 사서 후회하지는 않지만 읽었기에 너무 슬픕니다.ㅠㅠ
Commented by 브리즈 at 2006/04/27 23:30
4권 읽어버렸습니다;ㅂ; 드디어 이비엔과 라리에트의 음음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인가?! [어이] 이비엔.. 점점 마음에 듭니다;ㅅ; 제뉴어리는 원래 좋았구요<< 도터도 애정 가파르게 상승 중~ <<
Commented by 이스티드 at 2006/04/28 07:57
4권 나오자마자 샀습니다!ㅜㅜ 그 크로히텐 선생님이 이 크로히텐 선생님이었군요!!ㅜㅜ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설마 싶었습니다..OTL 그 때의 요리실력을 생각하면 특식이란 말에 학생들이 왜 기뻐하는지 의문이 듭니다만 어쨌든 크로히텐 선생님과 도터 너무 좋네요!ㅜ▽ㅜ(스카님도 진짜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단행본파였는데 씨엘 때문에 이슈를 사야할까 진지하게 고려중입니다. (단편집 후반부에 나왔던 스카님에게 반했었는데 다시 나오시다니 기쁨의 도가니탕입니다!ㅜㅜ)
Commented by Ginny at 2006/04/28 11:55
이슈사는걸 까먹고 드림파이를 샀다는........=_=)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6/04/28 13:50
맞습니다 이스티드님의 말씀에 절대 공감입니다;ㅁ;ㅁ;ㅁ;
30일에 나온다고 생각하고 그냥 가볼까-.했던 서점에 씨엘이 나와있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ㅁ; 그런데 읽어보니까 4권에서만 딱 10가지 궁금증이 생기더군요ㄷㄷㄷ 세번째아이나 음식솜씨 등등등?! 빨리 5권 ㄱㄱ[...]
Commented by 지후 at 2006/04/28 14:24
봤어요!! 너무 재밌더군요!! 그런데 도터가 왠지 크로히텐의 아들같다는 생각이.. ㅋㅋ~ 너무 잘 챙겨주던데요. 크로히텐. 커플링의 행방!! 너무 궁금합니다! ^^
25일에 종각 영풍문고에 입고되자마자 처음으로 구입했습니다.이슈와 함께.. 왠지 처음으로 샀다는 점에서 뿌듯한 느낌이.. 내용과 그림이 점점 좋아져서 1권부터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주말에 작가님 홈페이지도 이렇게 찾아와 봤습니다.^^ 4권은 한 5번 읽은것 같네요..이슈로 이미 다 본 내용이었지만 왠지 단행본으로 보는 느낌이 더 좋아서^^..뒤에 4컷만화에 칼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정말 미묘한 느낌이.. 핫핫. 이번 이슈에 36페이지나 그리셔서 고생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4권 끝부분쯤에 나오는 식당아주머니 표 '그것'먹어봤습니다... 정확하게는 '그것' 비슷한 음식이었지만요. 감상은...
...썩은XX가 개인에 따라서는 더 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목구멍에서 유황냄새와 함께 소발굽에 세모꼬리 달린 악마들이 기어올라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살짝 그슬린 정도가 그런데, 과연 완전 탄 것이라면 어떻게될지...
...4권 들고 병원에서 읽으면서 로우드 학생들의 심정을 십분 이해해버렸습니다.orz[아아,국민학교 시절의 슬픈기억이 다시 되살아나버렸어요...]
...시엘4권을 읽었습니다.
카를라의 최후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크로히텐은 나오는데 카를라는 없는 거지하면서 궁금해했었거든요.
그러나 그 아픔을 잠시 밀어내고 "크로히텐선생님의 특식"에 열광하는 학생들에 경악. .........그..그러니까 세월은 무섭군요...마늘코코아를 마시던 사람이(아니 사람은 아니지만);;
최고입니다 역시 주연님 - -b '어느 비리공무원~' 이거 재출간 계획 없으신가요...(단행본 그거만 못샀는데 ㅠㅠ)
Commented by 린코 at 2006/05/06 00:12
주문했는데아직안왔는데이분들리플이리플이리플이 아아가아가어ㅏ리ㅓㄱ
그 크로히텐님이 그 크로히텐님이라뇨?!? 설마설마설마설마 TAT?!
아악 대체 언제 오는 거야아아아 월요일날 주문했는데에에..() 비리공무원 단행본 너무 희귀해서, 만화방에서 '만원주고 살게요'래도 안 팔아요 T_T.. 정말 재출간 되었으면..되었으면..()()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06 21:32
그 크로히텐이 그 크로히텐이라뇨?!?! 그렇담 얼굴이 바뀐건 성격의 변화입니까;ㅁ;ㅁ;?!?!?! 같은사람이라 생각하면 왠지 슬퍼져요...
하지만.................. 우리우리우리 고양이 도터군은 다음표지겠죠TAT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06 21:33
...서점의 극렬한 유혹이.....ㄷㄷㄷㄷㄷ
Commented by RU at 2006/05/07 04:50
시험 2일 전이라..ㅠ_ㅜ////
덧글 보니까.. 정말 궁금하군여...
Commented by 망상녀 at 2006/05/07 15:52
투니버스에서 5/12(금)부터 매주 금요일 18:55에 '파푸와'방영하는 거 아세요 Rhim님?
Commented by 리스군 at 2006/05/07 20:18
이미 초판 인쇄 한 건 떨어진 모양이에요? 오늘 서점에 갔더니,들어온게 다 떨어져서 출판사에 연락을 했는데, 없어서 당장은 못 가져다 준다 했다는 군요tㅁt... 얼렁 보고 싶은데... 흑흑
Commented by keira at 2006/05/08 18:50
저, 검술 클럽 현직 캡틴 성을 왜 박테리아로 지으셨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Commented by 도꾼 at 2006/05/09 09:21
그거 저도 묻고 싶더군요 -_-;;;
Commented by 꾼꾼 두번째 at 2006/05/09 09:43
뒤늦었지만 책 샀습니다. >_< 멋졌어요.
근데 영풍문고 언니가 책에 도장을 찍어버리더군요.
찍지마아~~! 라고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허무하게..
된장, 집앞서점에서 살걸. 새책인데 ㅜ_ㅡ
Commented by 유리 at 2006/05/09 17:25
아하하 ㅠ_ㅜ 절판된 책이건만 오늘 어느비리공무원의고백과 악마의신부를 구입했습니다. 대여점 버젼이라 상태는 그닥 좋지 못하지만 구했단 것만으로도 정말 행운이군요.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10 17:04
이번권 읽으면서 더더욱 격렬하게 느낀것.....
...
씨엘 안에 마비 있다(씨익)
Commented by 테라 at 2006/05/10 17:06
주연님 이제 씨엘로 인지도가 높아진 어느비리공무원의고백 재판하는겁니닷!!!<일년전에 아주힘겹게본사람...
Commented by 가윤 at 2006/05/10 18:38
테라님 원츄 ㅠㅠㅠㅠ!!!!!
기왕이면 작가선 이런 걸로 세트 한번 내어주시면 (덜덜덜)
전 아직도 못봤습니다, 그건 수소문에 대여점에도 없더군요 ㄱ-;
씨엘 (덜덜덜) 4권을 오자마자 시험기간임에도 보고 보고 보고
그리고 엄습하는 5권에의 고통;ㅂ;!!!!!
그리고 커플링의 궤도 (웃음)
해명님>>1권에서 이비엔을 치료한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크로히텐의 치료실력은 높은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도터는 치료 완류 후, 이비엔은 아직 치료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5/15 12:47
오오~ 누가 치료했을까요? 레벨 9999인(ㅎㅎ;;) 크로히텐의 치료실력은 무슨 연유로 높지 않은것일까요? 궁금증이 증폭되는군요~^^
씨엘 4권이랑 강철의연금술사13권 한정본을 같이 배송받았었는데, 씨엘도 캐릭터 트럼프카드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칼 세이버 등 여러 조역의 일러스트도 추가해서^^
으음...표지 인물 뒷배경은 역시 사람과 사람이 아닌 존재로 구분할 수 있도록 풀과 나무로 상징하신건가보군요.;;(4권 보고 확신)
이비엔/라리에트/제뉴어리는 다 풀(사람처럼 한 때 피고 지는 꽃)이고 크로히텐 선생님은 장수한다는 메타세콰이어 나무인걸 보면...^^;
4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5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파이팅!
오 고양이처럼님......<- 멋지십니다......
제가 오늘 꿈을꿨는데요-_-; 이글루 마지막 표지 작업(완결 어쩌구저쩌구)라고 써있으면서 회색빛의 5권표지가 있는거에요!-_- 주인공이 크로히텐이였는지 도터였는지 잘 모르겠으나.... 그래서 5권이 완결이야?! 했었다니까요
Commented by 나즈 at 2006/05/22 11:31
으아아..고양이처럼★님 말씀 보고 내용의 일부분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아아 ㅜㅜ..아직 안 사고 기다리는 중인데ㅜㅜ;;....으어어, 그거 진짜에요 ㅜㅜ;;;?
4권 드디어 구매하였습니다!
표지는 제가 좋아하는 크로히텐님으로 장식되어 있더군요♥> <
책값 3,800원이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감격적이었어요ㅜ
-------------------->
이번 권에선 유난히도 크로히텐이 멋져보이더군요
역시 매력있는 캐릭터!
또 은근히 이비엔과 어울리다는걸 이번 4권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크로히텐X이비엔 만셉니다!
Commented by 유스킨 at 2006/05/31 22:02
이 덧글 올릴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지만 그냥 올려버립니다(..)
크로히텐x이비엔 만세!!!!!!
삶의 활력소를 늘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주연님!! <
(덧)에에, 근데 이건 네타는 아니겠죠? (덜덜
그리고 오늘에서야 오타를 깨닫고 수정했습니다;; 일단 제 친구 중에서만도 '연주'와 '주연'이 서넛씩 있어서 말이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Commented by 곰대가리 at 2006/06/08 19:37
7년만에 이슈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씨엘의 36쪽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물론 다른 만화들도 좋은게 많더군요..) 두근두근 거려서 혼났어요^^ 사스키아 씨가 언제 나올지, 그리고 왜 그런 선택(들)을 했는지 궁금해요. 언젠가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