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MSN에서 제게 A모님 왈

[A***]...마비 하시는 거 맞긴 맞군요....마감 끝났는데 홈피업데가 안되는 걸 보니 ....

그런게 아니라!-o-
마감 후에 뉴타입 마감도 있었고 텐스미도 다녀왔고 파리의 노트르담 뮤지컬도 보고왔어염!! 마감후 밀린거 노느라 바빴단 말입니다. 원래 마감 후 며칠동안 온라인에선 조용해요.

파리의 노트르담 프랑스 내한팀은, 캐스팅이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단 플뢰르 드 리스 언니는 배우도, 그 배우의 배역해석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었습니다! (이런 플뢰르가 더블 캐스팅이었다니; 어느쪽이지...)) 다들 열심히 하셨고 에너지가 전해져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1막보다 2막이 탄력이 붙어서 더 좋았습니다! 무대란 건 살아있어서 탄력이 어떻게 붙느냐에 따라서도 느낌이 많이 틀린것 같아요. 무대에 불을 붙이는건 배우의 역량도 있지만 객석의 호응도 큰 요소가 아닐까 싶어요.
by Rhim | 2006/02/23 01:46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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