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교헌 2권 광고였습니다
그림이 커서 접습니다


글자를 읽기 위해서는, 그림을 누르시면 크게 뜹니다.
동생의 인형 컬렉션들을 사용해서 꾸몄습니다.
by Rhim | 2006/02/11 23:37 | =소녀교육헌장= | 트랙백 | 덧글(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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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월군 at 2006/02/11 23:45
ㅍ..프하하하 ;ㅂ; 너무 어울려서 !!!
Commented by 날모 at 2006/02/11 23:46
아하하하 ㅠㅠㅠ 너무 센스멋지세요 연주님! 전 전부터 소녀교육헌장 팬이었던 날모라고합니다! 아 화련이 진짜 대박
Commented by 감돌 at 2006/02/12 00:49
ciel완결나거든 사볼생각...(야!!)
Commented by Yubbi at 2006/02/12 02:11
푸훗 . 집에있는 소교현들을 다시 꺼내들고 보기시작했는데 ㅠㅠㅠㅠㅠ
정말이지 ㅠㅠㅠ 싱크로 200% 인거있죠 ㅠㅠㅠㅠㅠㅠㅠ화련아 ㅠㅠㅠ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6/02/12 10:51
아하하하하, 뒤집어졌습니다.
Commented by R.sh at 2006/02/12 11:16
이거 기억이 나는구려.... 햇빛도 못받고 있는 내 인형들...ㅜㅜ
걍 꺼내놓고 살까??
Commented by 에헤야디야 at 2006/02/12 13:47
파렌이 왜 안 나올까 하다가 마지막 화련이에 감동 ㅠㅠㅋㅋ 소교헌의 최고 아이큐는 화련이 인걸까.... 완전 대박이에요
Commented by hwajin at 2006/02/12 13:58
내용너무 좋았고 감동100%이상!
Commented by 예하 at 2006/02/12 14:09
소화제에서 심각한 공감이... ㅜ_ㅜ 감기약 지을때 소화가 안되요! 라고 했더니 소화제를 넣어 주었는데.. 한알에 백원씩 하는 소화제 값을 따로 받더군요... ;ㅁ; 충격이였습니다. OTL
Commented by 앗슈 at 2006/02/12 15:43
아아, 아직 소교헌 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어흑)
Commented by 사피엔스 at 2006/02/12 16:10
악악악 ㅠㅜㅠㅠ 무현이 보니 우리 미켈란젤로 아저씨가 막 생각나요 ㅠㅜㅠ<-
Commented by 지현 at 2006/02/12 19:20
아하하;; 아마 집에 잡지서 분철한 내용이 찾아보면 있으듯 싶네요;;;
Commented by 시호 at 2006/02/12 19:29
인형이 너무 귀엽습니다!! ;ㅅ;
요즘 돈도 없는데, 이렇게 인형의 유혹에 넘어가면 안되는데 말이죠. 아하하 < 진정해!!
Commented by 하늘마리 at 2006/02/12 20:35
하하, 왠지 귀여워요
Commented by 한아v at 2006/02/12 21:50
깔깔깔;; -_- 그러고 보니 저 인형 집에 있는것...........;;
미미나 쥬쥬나 제니나 뭐 바비나 다 있는;;;;; [무려 5살때부터 주워모은;;;
Commented by maybe at 2006/02/12 21:59
대단하십니다>▽< 소품 크기의 효과가 대박이군요ㅋ 요즘 Ciel에 버닝중이지만 소교헌은 역시 그리워요..ㅠ
Commented by 루다 at 2006/02/12 22:33
왠지 저 이야기가 만화로 보고싶군요!:ㅁ:
Commented by 임이 at 2006/02/13 00:59
'밥 먹고 그냥 뛰면 되니까'라니 푸하하- ;ㅂ; 특히나 마지막의 화련이는 그야말로 최고. (조용히 엄지를 치켜뜬다) 엊그제에 소교헌이 생각나서 다시 꺼내 읽어보니 간만에 실컷 웃었답니다. //ㅅ//
Commented by SEARA at 2006/02/13 04:30
헛. 남자 분도 저런 제니 인형을 콜렉팅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센카 at 2006/02/13 09:33
아하하하 ;ㅁ; 최고에요
Commented by 씨엘짱! at 2006/02/13 09:57
푸하하하하;; 마지막의 하련이의 말이 정말로 웃겨요!! 푸하하하;;
Commented by 狂爆亂舞 at 2006/02/13 12:56
.....풋.
Commented by MrTea at 2006/02/13 18:58
캐릭터 성격이 정말 '적나라하게'드러나는 대사들이었습니다!!!;; 무현이 걱정하는 아미는 정말..(부들부들)
Commented by 타케모토 at 2006/02/14 11:33
너무 멋집니다. 밸리타고 왔습니다.^^
Commented by 나봄 at 2006/02/14 12:19
와하♥너무 귀엽고! 재밌어요.ㅠ ㅠ!저역시 소교헌이 많이 그립네요.orz
Commented by at 2006/02/14 16:26
으하하, 한대때리면 죽는겁니까!
Commented by 모래알소나무 at 2006/02/15 08:36
오늘 리브로 가보니까 씨엘 3권 판매지수 1800권 넘어있네요. 참고로 평균 판매지수 대략 500권. (-_-)y-~
Commented by 킹캉 at 2006/02/15 11:38
대단하네요 ㅠㅠ !
Commented by 이비엔♡ at 2006/02/15 18:52
아하하, 웃겨요!!! ㅠ
Commented by 칼립 at 2006/02/15 21:24
=ㅁ=; 아니 저런 바람직한 인형극이...
Commented by choi at 2006/02/16 15:29
푸,푸합;; 역시 임주연샘 센스가..;!!!오늘 다시 소교헌을 꺼내보았습니다,무현아아아...[메아리]
Commented by 날자 at 2006/02/17 16:46
저, 옛날부터 알고 싶은 건데, 소녀교육헌장 마지막에 파렌하이트 죽잖아요, 근데 소녀교육헌장 실었던 잡지에서는 뒷이야기가 수록 되어있다는데, 무슨 내용인가요? (소녀교육헌장 전7권 다산사람이 그걸 사지 못했다는게 크나큰 아쉬움입니다ㅠㅠ)
Commented by Rhim at 2006/02/17 20:27
날자님>> 그 반대입니다. 잡지 연재분에는 마지막회가 실리지 않았고 단행본에만 실렸죠.
Commented by 어린이집 at 2006/02/21 02:20
내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거기가 연재분 마지막 회였습니다. 그 이후의 내용은 주연님께서 단행본 독자들을 위해 따로 넣으신 부분이구요... 너무 좋았어요 ㅠ_ㅠ
Commented by Rhim at 2006/02/22 20:46
날자님>> 무슨 말씀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단행본이란건 잡지에 연재된게 책으로 묶어져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셨다는 일곱권 짜리 책이 바로 단행본입니다. 소교헌에 그 일곱권 외의 책은 현재로선 없어요.^^;
Commented by 바야 at 2006/02/22 21:57
으헝, 매일 눈팅만했는데 왠지 인형ver 화련에게 걸리면 비나보다 더 매섭게 대 할것 같은 느낌이... 비나머리색이 이쁘네요 ♡
Commented by z at 2006/04/23 09:24
화련아//쫌도와주지
Commented by 인영 at 2006/07/14 22:41
으하하ㅋㅋ마지막 화련이가 한말이 너무 웃겨요 그걸로 때려도 죽겠다니..으허허허ㅋㅋㅋ
Commented by 옥쓰 at 2006/08/19 23:13
소교헌 가끔 집에서 꺼내 보곤 하는데 진짜 싱크로네요ㅠㅠ 화련아....[침묵]
Commented by 이주은 at 2006/09/17 21:51
화련이 다운....
Commented by 주연님짱 at 2006/10/29 17:50
꺄>_< 역시 임주연님의 쎈쓰는~ ㅋㅋ
Commented by 리엘 at 2007/01/25 10:34
아 마지막 대사 역시 화련이 답다;
Commented by 하루 at 2008/08/31 16:16
으항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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