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본 컨텐츠들 한 줄 감상
해리포터와 불의 잔
: 해리포터가 이렇게 재밌는 영화였다니!-ㅁ-;;
(새 감독님 지지합니다!!)

탐정학원 Q (코믹스)
: '하느님, 사람이 죽었는데 이런 생각하면 벌받겠지만, 조금전의 류는 너무나 멋졌어요!'
(류 절대지지!!>ㅂ< 내가 내 평생 김전일 팀에 열광하게 될 줄이야; 케로베로스의 미모도가 자꾸 올라가는 것도 신경쓰임.)

뮤지컬 엘리자베트, 올렉-마이케 일명 수영장 동영상(...)
: 내 주변에 이걸 보여줘서 안 넘어간 사람이 없다. 이 영상을 본 N양의 실시간 감상. "오오~ 낚인다 낚인다."

왕의 남자
: 나 전직 동인녀이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이해할 만한 일이지만) 그 영화에 내 취향의 남자는 단 한명도 안나온다. 즉 나는 공길과 장생과 연산의 삼각관계는 보기전에도 보고나서도 전혀 흥미없다!! 그런데 이 영화 재밌었다. 동성애 소재라서 히트했다는 되도않는 소리 마셈. 이건 감독과 배우의 공력의 승리임.
(앗참. 처선 아저씨(내시님...)는 내 취향이었음♡)

마비노기
: 히트친 이유가 있구나.

나니아 연대기
: 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동물, 그리고 동물. 더 바라는 거 없다♡
by Rhim | 2006/02/08 23:13 | chat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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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6/02/08 23:42
동성애 소재라서 히트했다는 것의 압박(덜덜덜)
Commented by 디온 at 2006/02/08 23:47
마비노기...(덜덜덜)
Commented by 하늘마리 at 2006/02/08 23:47
류가 멋지죠.<-저는 류가 큐보다 훨배 좋습니다 케르베로스도 그 차가운 매력이..(아아~ 멋졌습니다)
Commented by Yubbi at 2006/02/08 23:50
;ㅁ;마비노기... 환생을 해줘야하는 압박에 시달려서 <<- .
ㅠㅠㅠㅠ 나니아연대기나 , 해리포터나 ㅠㅠ 정말이지 소설판이나 영화판 다 좋아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막 둥기둥기하는 <<-
왕의남자ㅜㅜㅜ 정말 장생이가 좋았어요 . 연기력도 좋구 .
좋은 하루되세요 ;ㅁ;////
Commented by 켄수군 at 2006/02/08 23:52
나니아연대기는 어떻게된것이 인물보다 동물에 버닝을 하게되더라구요. 동물들 보이스가 너무 좋아요.
Commented by 감돌 at 2006/02/09 00:11
마비..;;;(..시작만했다.) 아하하!!!!!나니아 연대기 재밌습니다!!(쵝오!)근데 탐정학원Q에서 류가..죽습디까!?!?!??!
Commented by 미르 at 2006/02/09 00:35
마비노기 재밌지요 :D ...굉장한 중독성에다가, 안하면 금단증상까지 생기더랍니다 orz
Commented by ASTE at 2006/02/09 02:46
...그 동영상에 낚여서 진짜 공연 동영상을 찾아 헤메다가 포르노 동영상에 낚인 저도 있습니다.....(아니 왜 파일명이 Elisabeth-Musical.avi인데?;)
Commented by 루다 at 2006/02/09 12:31
왕의남자;ㅁ;흐어어..탐정학원도 재밌지요/
Commented by 사피엔스 at 2006/02/09 14:03
... 나니아연대기, 보고난 감상은 딱 '여우' 이 한마디면 족했더랬죠...
Commented by 린코 at 2006/02/09 14:24
해리포터4탄은 영화'만'으로 평가하면 굉장히 재밌고 화려하게 만들어졌죠.. 책이랑 비교해서는 재미없지만, 영화 자체는 좋았어요'ㅂ'♡
Commented by 앗슈 at 2006/02/09 15:34
류의 옆머리가 갈수록 길어지는것도 신경쓰입니다(←)
Commented by 킹캉 at 2006/02/09 17:46
대단하십니다 ㅠㅠ 마비노기 언제한번 운좋아서 주연님캐릭이랑 스쳤으면 좋겠군요 <<이러네
Commented by 미스티아 at 2006/02/09 21:13
어머나 마비노기 하시는군요!!!무슨 서버세요!!!![이봐]류트이시면 좋으련만-
Commented by 고기 at 2006/02/10 02:07
수영장 영상..;; 저도 낚였습니다. ㅠ.ㅠ 독일 여행관련 컨텐츠 검색으로 날샌적도 있네요.
Commented by 뮤나 at 2006/02/10 16:40
살며시 링크 모셔갑니다..//ㅂ//
Commented by 라파냐 at 2006/02/10 18:34
올렉씨 너무 멋지죠//우후후후<-
40대 후반의 얼굴이 불쌍하다는 느낌도..ㅠ_ㅠ
수영장 영상으로 가장 많이 낚인다죠(<-낚인인간)
Commented by Rhim at 2006/02/10 21:23
라파냐님>> 올렉씨는 파릇한 30대예요~ 저하고도 아마 네다섯살 정도밖에 차이 안날걸요...
미스티아님>> 하프입니다. 아는분들이 주로 거기에 계셔서..^^;
Commented by 라파냐 at 2006/02/11 19:04
Rhim님// 30대 후반이지만 얼굴이 좀 삭으셨..<-
그래도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시호 at 2006/02/12 19:25
..전직 동인녀..'ㅁ'!! 지금은 동인녀가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왕의 남자에 대해서 그렇게 동인어쩌구 소재가 어쩌구 하시는 분들을 보면 조금 열받기도 합니다. 왕의 남자에 나오는 배우님들께서 연기를 얼마나 잘하시는지 몰라서 그래요!!
Commented by 올랭피오 at 2006/02/28 00:12
마비노기.. 주로 몇채널이실까나 (..)
Commented by Rhim at 2006/02/28 03:07
라파냐님>> 올렉씨가 삭아보이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조혼이 일반적이라 20세쯤이면 다 결혼한다네요. 젊은 나이에 가장의 책임을 지다보니 삭으셨나 봅니다.
시호님>> 요즘 너무 대세가 BL이라 무섭습니다.;;; 붐이 나면 견제를 안 당할수가 없는데, BL취미란게 아무래도 보편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는건 아니다보니 앞으로 어떤 양상이 될 지 걱정됩니다. 며칠전에 주간지 기사에 난 '왕의 남자 역풍-10대 동성애 위험수위'라는 타이틀을 보고 자기일 아니라고 저렇게 함부로 말하다니 어이가 없는 동시에 누구라도 다칠까봐 걱정스럽더군요.
올랭피오님>> 주로 채널은 상관안하고 접속합니다.:)
Commented by 아즈 at 2006/03/01 21:58
마비노기...저도 아주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당 ㅋㅋ
Commented by 이카 at 2006/03/30 18:17
아아...저도 낚이고 싶습니다...엘리자베트 동영상을 구하려고 해도 어디서 구해야 하는 지 원..-_-;
요즘 새삼 뮤지컬에 버닝하고 있자니 지름신이 파사신을 이끌고 강림하시는군요. 엘리자베트 음악이 좋다길래 4월 되면(3월은 이미 파산신과 딩가딩가) 주문할 예정이랍니다. DVD는 PAL방식의 압박에 포기했구요
Commented by 칼리코 at 2006/04/24 01:36
끼르륵.. 저는 왕의남자 준도령때문에 다섯번 보고 왔다는-_-ㅋㅋ
Commented by Ginny at 2006/04/28 18:53
탐정학원 Q-완결났죠....-일본에서.... 슬픈 마지막.
그리고 소년탐정 김전일 다시 나온답니다..
Commented by giyun at 2006/05/05 13:30
헉 주연님 시엘 4권 후기에 마비예기 있길래 설마 설마 했더니 마비 시작하셨군요~ ;ㅁ; 지나가시다 보면 되게 반가울거 같아요 >_< (하프섭ri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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