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감사제 다녀온 감상
0. 바보같이 카메라를 안 갖고가 짤방은 그냥 집에서 찍은 사진.
1. 화제의 미백 마도카 '눈꽃송이'를 봤습니다. 우리 테이블 바로 옆 테이블에...
2. 영상으로나마 세실가면이 움직이는 걸 봤습니다.(<-나름 오늘 최고의 수확)
3. 운좋은 사람과 운 나쁜 사람이라는게 정해져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D모님의 짭잘한 수확에 비해 완전 빈손으로 돌아온 저...
4. 보크스 사장님의 인삿말씀 때, SD는 소유한 사람의 심리를 비추는 거울이기때문에 '당신 자신으로 부터의 아름다운 방문자'라고 한다고 하시는데 그쯤에 쥬브나일(사진속 아가씨)과 저는 머리를 맞대고 같이 꾸벅꾸벅 졸고있었습니다.(전날 새벽 3시에 자서 6시 반에 일어남) 그 말 맞는것 같습니다. 졸고있는 애가 끌린게 괜히 그런게 아녔나벼....
by Rhim | 2006/01/22 21:14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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