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싸이 모드(1) - 오사카 여행 첫날, 둘째날
비행기에서




칸사이 공항 도착. 간소한 두 사람의 짐


칸사이 공항->오사카 시내. 공항이 섬에 있다던가 뭐라던가.... 바다를 건너가는 전차.


우메다 극장(이 들어있는 호텔)


호텔 내부


우메다 극장 앞. 이하, 극장 내부에서는 촬영금지이므로 사진 없음.


전차 안에 있던 블라이스를 모델로 쓴 광고판. 우리집에도 있는 판초가 모델이라 반가왔음.
이 뒷면은 캔디 카니발 이었음.


둘째날 오전 -------------------

텐노지 동물원 앞.


동물원 앞에 진을 친 홈리스들의 천막


누군지 자기의 천막에 종이로 만든 고양이를 붙여서 장식했다.
이것뿐만 아니라 매우 다채롭고 심지어 아트한 장식도 있었다.
그리 낙천적인 생활은 아닐텐데.... 용기있다.


텐노지 동물원 입구


펠리칸


쿠카부라 (호주의 새)


인상 좋은 물개. 100엔을 내면 물개에게 던져 줄 날생선을 살 수 있다.


물개 연못에 같이 있었던 물새.
묶여있는 것도 아니고 지붕도 없는데 도망 안가고 여기서 살고있다. 신기함.


프랑스 국기랑 색이 같아서 반가왔던 벤치
(레 미제라블 관람 여행이었으므로)


텐노지 동물원의 자랑 코알라 사육사에 들어가기 전에 있는
'코알라와 초등학생의 생활 비교' 시간표. 왼쪽이 코알라이고 파란 부분이 수면시간.


정작 코알라는 플랫쉬 때문에 그랬는지 촬영금지.(VIP라고 비싼몸...)
아래 조그만 사당은 '코알라야 나무에서 떨어지지 말아라' 사당(;;)
코알라는 강풍이 불면 나무에서 떨어져 낙사한단다. (...뭐 이런 바보같은 동물이...OTL)


박쥐가 바닥에서 이동할때는? 비굴하게 긴다.;; 나름 귀엽다.


이하 동물원 사진과, 통천각, 덴덴 타운 사진은 디카 밧데리가 떨어져서 없음.
그다지 여행 사진에 집착하지 않는 성격이라 신경 안씀.
by Rhim | 2005/12/21 02:47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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