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후.
첫번째 월간지 마감,
28시간 40분 늦었어요....OTL
30페이지가 밀리면 지옥이더군요.

그렇지만 이번 연재분에서 펜선이 날아간건 시간 탓이 아닙니다. 저는 펜선만은 결코 시간을 안 아껴요.
펜선이 그렇게된건 정말 바보같은 일이 있어서...OTL (그건 나중에)

내 다시 한번 마감 어기면 성을 간다 진짜!!
사회인의 자세 이전에, 일단 몸이 엄청나게 축나요.
다음 마감은 소심하게 15장씩 나눠서 두번에 걸쳐 원고 하기로 했습니다.

자, 이제 다음 주는 극장가에서 달립니다!



by Rhim | 2005/12/17 21:07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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