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포스트가 없어졌습니다
웹 생활을 하는동안 나름대로 오래 고민했던 일입니다만,
세상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면 그에 대해 어쨌건 의견을 내는것이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잘 모르는 일에 대해서 경솔하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 아니냐라는 얘길 어디서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설령 관계자라도 진실에 관해 100% 모든것을 알 수는 없는 법이라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서 앞으로는
잘 아는 일이거나
잘 알지 못해도 크게 문제가 안 되는 일에 관해서만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다싶은 포스트는 앞으로의 이 블로그 취지에 맞지 않을 것이므로 비공으로 돌렸답니다.
by Rhim | 2005/12/07 04:39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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