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판 인생, 황당했던 포장들
밖에 외출할 시간을 내기 힘든 직업이라 왠만한건 거의 통판인데.... 정말 황당한 포장을 한번 받은 적 있었다.

1. 커다란 박스가 왔다. 크기비교를 위해 손.









2. 상자안에는 또 상자









3. 그 상자 안에서 나온 반으로 접은 종이 봉투....;;;












4. 그리고 드디어 물건.......
내가 주문한건 타블렛 펜심 두 묶음 이었던 것이다!!!
(크기비교를 위한 어시 아가씨 핸드폰)

.....걍 웃었다.








그리고 한국인의 정서(?)로는 당황스러웠던 Amazon.com의 패키지
주문했던 시디와 책이 분량이 좀 되어서 아파트 우체통에 안 들어갈텐데 어찌 오려나 했더니만....
마댓자루.
(크기 비교를 위한 페브리즈)
by Rhim | 2005/10/16 05:03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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