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영향인가....
이번호 컬러로 생각하고 있던 초안이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기각되었습니다.
맘에드는 컨셉인데 언제 기회있으면 그릴수있길.








포스터 오늘 발송됩니다....만,
이제보니 주소에 본명들을 안써 주셨군요..........OTL (두 분 정도는 본명 써 주셨고)
과연 우편과는 거리가 먼 인터넷 세대인가.....;
일단은 닉네임을 써놨습니다.
집에서 우편물을 받아 주실 어머님이나 다른 분들이 '어? 우리집엔 이런 사람 없어요' 하고 반송해도 이제 전 모릅니다^^;

본명을 써 주신 백모 님과 박모 님 외에는 다음의 이름으로 갑니다.
헤일리카 님
아이즈 님
silkwind 님
지운님
(지운 님 이라고 띄어쓰기를 했는데도 워드 프로그램이 바락바락 붙여놔서 이 경우는 성이 '지', 이름이 '운님'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습니다. 집에서 등기 우편물을 수령하실 분께 미리 말씀드려 주세요)

늦기도 하고 해서 덤으로 씨엘 첫번째 포스터 (요 그림을 쓴 것)도 함께 넣었습니다.:)
by Rhim | 2005/09/22 08:45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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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후 at 2005/09/22 08:57
좋은데 왜 기각이.. 히잉...
Commented by 시오、 at 2005/09/22 10:11
저도 이런 컨셉 참 좋아하는데요;ㅁ; 단행본의 컬러일러스트로라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5/09/22 1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him at 2005/09/22 12:18
자물쇠님>>감사합니다만, 제가 요즘 계속 다운 되어있는 상태라 작업판 꼴도 말이 아니고 계속 일이 밀려 바쁘네요.^^; 게다가 집이 서울이 아니다보니 차편으로 오시기도 힘들 듯...; 언제 뵐 기회가 있겠지요.
Commented by Rhim at 2005/09/22 14:15
기각 이유는 일단은... 2권 브로마이드에도 이 둘이 들어갔기 때문에 중복이라서요...
Commented by 시휴 at 2005/09/22 16:29
정말 느낌은 굉장히 좋은데 말이죠!! ;ㅅ; 으앗. 언젠가 꼭 보여주세요.
Commented by 아이즈 at 2005/09/22 18:12
앗; 그러고보니; 엄마께 말씀드려 놨으니 괜찮습니다:D
와아, 감사합니다>ㅂ<// 그리고 이비엔과 라리에트, 분위기가 좋은데... 헤에~
Commented by 바다거북 at 2005/09/22 20:20
기각이라뇨. 딱 좋은데요...ㅠ.ㅠ
앗. 씨엘 3권은 언제쯤 나오나요?
Commented by 카치 at 2005/09/22 21:06
정말 아름답습니다...!! 분위기가 이렇게 좋은 명화를
기각시키다뇨!!..꼭 그리셔서 단행본에 넣어주셨으면...
정말 매력적이예요...
Commented at 2005/09/23 16: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모 at 2005/09/23 17:18
커헉 -0- 피를 토할 만큼 좋은데요.. (크흑..)
어서 우리 출판계에도 저런 그림이 난무할 날이 와야..
(..나름 문제인지도 ) 하여간 안타깝지만 초안이라도 봐서
다행입니다..주연님 화이팅..
Commented at 2005/09/24 01: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민제희 at 2005/09/24 21:48
아아-너무 멋지다!!!왜 잘린건지....포스터 받는분들 너무좋으시겠다....한타차로 밀렸다구영-ㅠㅠ
Commented by 카네 at 2005/09/30 01:04
늦은 글 죄송합니다^^; 백모양입니다..orz
포스터 잘 받았습니다아^ㅁ^(라고 엄마가 그러십니다. 집나와 사는 처지라서;;) 얼른 보고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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