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연재 개시하면서 바빠서 인형질(...)을 못하게 된지 어언 반년쯤.
통장에 돈이 남아돌고 있다...!
이럴수가. 그동안 니네들이 내 뼛골을 뽑아 먹고 있었던게 맞구나!! 허어...
by Rhim | 2005/09/17 18:56 | life(읽기전용)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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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bbi at 2005/09/17 18:59
아핫핫;ㅁ;/ . 아이를키우게되면서 돈은 필수로 나가죠 ... (털석) 더군다나 사랑을 들주면 남는게 돈...
Commented by 한아v at 2005/09/17 19:36
ㅜ인형옷은 만들줄 아는데, 인형이 없어........ 이름도 지어놨는데, 돈이 없어서..........;ㅜㅜ <-덕분에 인형있는 친구들한테 옷만 만들어주고있다.
Commented by 카치 at 2005/09/17 20:15
인형도 좋지만 선생님의 ciel은 사람들에게 기운 불끈불끈
주시는 것 같아요^^제뉴어리 제 첫사랑이랑 너무 닮았어요ㅜㅜ
내일은 대망의 추석! 비가 많이 왔지만 그래도 내일은 보름달
을 보며 소원을 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연님, 기억에
남는 추석 보내셨으면해요..주연님 송편 잘 빚으실것 같아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사랑합니다..^*^
Commented by 시휴 at 2005/09/18 11:31
아하하하. ;ㅅ; 씨엘 연재하시면서, 인형놀이를 못하셨군뇨. 전 애들에게 돈을 거의 투자를 안 하고 있는지라, 자금의 압박은 못 느끼고 있네요. 하하. (미안해, 얘들아. OTL)
Commented by 혈화 at 2005/09/18 12:22
저도 , 돈이 없어서 . . ㅜ ㅜ인형이 아직 없답니다 . . ㅜㅜ
Commented by Rhim at 2005/09/18 13:33
인형놀이에 꼭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주변에 저렴한 비용으로 인형을 유지하는 사람들도 많아서...(대신 정성과 부지런함이 필요하죵^^)
저는 그냥 어느시점부터 인형질이 그림에 도움이 된다는걸 느껴서 조금 맘먹고 투자해봤던 것 뿐이구요.^^; 특히나 옷 보는 눈이 확 달라졌어요.
지금은 그냥 현상유지예요. 블라이스는 디폴트 수집을 계속하고 있지만.
Commented by 린코 at 2005/09/18 22:57
아웅 마님.. ;ㅂ;..
주연님한테는 좋은 현상(?)이지만.. 앨범 업을 기다리는 전 약간 슬픔..()
Commented by 글루아 at 2005/09/19 09:38
아직도....인형을 데려오려고 돈모으고 잇음...ㅜㅜ
Commented by 채원 at 2005/09/19 17:48
너,,,너무 예뻐요! +_+ 저도 한 명 데려오고 싶군요 ㅜ_ㅜ 후후, 통장에 돈이 남아돈다니요!! <굉장.
Commented by 자견 at 2005/09/20 21:32
후후후후ㅠ전 작년에 좀 무리해서 데려왔더니 옷도 잘 못질러준다는...ㅠ[옷몇번 만들어봤지만 실력이 실력인지라 포기모드랍죠]ㅠ
Commented by creator at 2005/09/21 01:01
저는 개인적으로 29번 헤드가 제일 좋아요
Commented by 나비 at 2005/09/21 02:14
호호호혹시나;ㅁ; 샤오 타입인 거 같아서; 에에, 무슨 타입인가요?
Commented by Rhim at 2005/09/21 05:24
샤오 맞습니다.:)
Commented by 지운 at 2005/09/24 01:40
그래서 요즘 아가씨들 사진이 더뎠군요. 마님 참 고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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